론 평 : 재침의 칼을 갈면서 무슨 《위협》타령인가
3月 5th, 2014 | Author: arirang
일본에서 군국화와 우경화가 급속히 추진되여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최근 일본집권자가 또다시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필요성》에 대하여 력설하였다.
이것은 주변나라들의 군사력을 무력화하며 《자위대》무력의 공격력과 활동범위를 대폭 늘이고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속심을 다시한번 드러낸것이다.
가소로운것은 일본이 우리의 그 무슨 《위협》을 걸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실현해보려 하는것이다.
이번에 일본집권자는 일본과 미국이 탄도미싸일방위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하고있는것이 《북조선의 핵미싸일개발이 일본의 안전에 대한 중대하고도 절박한 위협》으로 되고있기때문이며 그것은 오직 방어적인 목적을 가지고있다고 황당무계한 소리를 하였다.
집단적자위권과 관련하여서도 미국이 《북조선의 공격을 받는 경우》 선제공격을 위해 집단적자위권행사가 필요하다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늘어놓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의 《위협》때문에 미싸일방위체계도 수립해야 하고 집단적자위권도 필요하다는것이다.
그야말로 남을 걸고드는데 이골이 난자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