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미국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민족적투쟁대상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최근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에 고무된 겨레의 가슴속에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향은 더욱 강렬하게 불타오르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남조선에 위험한 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대규모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고있다.한편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고 핵문제와 《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남조선당국을 동족대결에로 적극 부추기고있다.이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에로 뒤걸음치고있으며 대화와 평화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사라지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빚어지고있다.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전체 조선민족으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어떤 사회제도하에서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건,국내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모두가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