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4

그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에서 싸웠다 – 황해남도인민보안국 인민보안원이였던 최용일,오명수,인민보안원 김창일,임창석동무들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3(2014)년 3월 29일 로동신문

폭발하는 시한폭탄을 몸으로 덮어 동지들을 구원한 강원도인민보안국 인민보안원이였던 공화국영웅 김금수,한병남동무들의 영웅적인 최후는 지금도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그때로부터 두해가 지난 오늘 우리는 그들처럼 위대한 당이 키운 훌륭한 인간들,참된 인민보안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에 전하려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정치보위자,계급투쟁의 전초병으로 자라난 인민보안원들은 수령사수전과 사회주의수호전,인민보위전의 준엄한 전구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웠습니다.》

201403290301황해남도인민보안국 인민보안원이였던 최용일,오명수동무들과 인민보안원 김창일,임창석동무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투하한 시한폭탄을 한몸으로 막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새겨진 영생탑을 보위하고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목숨으로 지켜냈다.

그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빛나는 삶은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당의 정치보위자,계급투쟁의 전초병인 인민보안원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숭고한 조국관,혁명적인생관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훌륭한 축도이며 모든 인민보안원들을 김일성,김정일인민보안사상을 체질화한 무쇠방패,붉은 맹수들로 키워가는 위대한 당에 대한 힘찬 송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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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지막지한 깡패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

주체103(2014)년 3월 29일 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27일 밤 남조선해군 2함대소속 쾌속정편대가 조선서해 우리측 수역에 불법침범하여 평화적인 우리 어선을 강압적으로 나포하는 엄중한 도발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7일 어두운 밤 옹진군 마합도부근 수역에서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던 옹진수산사업소 22hp어선 《539-52456》호가 기관고장으로 항로를 잃게 되였다.

짙은 해무가 낀 조건에서 우리 선원들이 닻을 내리고 라침판으로 방향을 판정하고있을 때였다.

갑자기 정체를 알수 없는 전투함정들이 달려들어 50여발의 총탄을 마구 쏘아대며 우리 어선을 둘러막기 시작하였다.

남조선해군 2함대소속 쾌속정무리들이 우리 해상군사분계선을 넘어 불시에 침범하였던것이다.

가까스로 기관을 살려놓은 우리 어선에 뛰여든 남조선해군깡패무리들은 무작정 우리 선원들을 쇠몽둥이로 후려치면서 실신상태에 빠뜨린 다음 족쇄를 채우고 눈까지 싸맨 상태에서 어선을 백령도로 끌고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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