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체제대결흉심이 비낀 모략광대극
극악한 파쑈광의 후예인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악행이 날로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박근혜패당은 얼마전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감히 우리 공화국에 대해 《나라 아닌 나라》,《인권도 자유도 없는 나라》라고 함부로 헐뜯어대다 못해 나중에는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발까지 줴쳐대게 하였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하여 여론을 오도하며 체제대결을 극도로 격화시키기 위한것으로서 추호도 묵과할수 없는 반공화국적대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과 승객들을 무참히 바다에 수장시킨 《세월》호침몰사고를 계기로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총폭발되고있으며 반역《정권》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더이상 헤여나올수 없는 위기에 빠져들고있는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남조선민심과 세계여론의 초점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체제대결흉심이 비낀 모략광대극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이것은 괴뢰들이 위기에 몰릴 때마다 써먹는 상투적수법이다.
올해초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의 기운이 감돌고 남조선 각계에서 동족의 선의에 적극 호응할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자 바빠맞은 박근혜패당은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합의를 란폭하게 짓밟고 《북인권》을 강조하는것은 《비방중상과 별개》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전례없이 기승을 부리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