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령장의 손길은 통일강성국가의 미래를 펼친다
뜻깊은 조국해방 69돐을 맞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과 함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하고있다.
지금 우리 조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에서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핵보유국으로서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의 결과이다.
하기에 해내외의 온 겨레는 백두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천하무적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여주시며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다시금 새겨보자, 전란의 세계속에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를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
- 당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 우리 나라의 한일룡선수 제20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우승, 대회신기록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