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도덕적저렬성의 극치,회피할수 없는 반인륜죄악
일본에 대한 세계언론의 혹평이 그칠새 없다.
지어 미국,프랑스를 비롯한 서방언론들까지 일본에 대한 비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프랑스신문 《라 리베라씨옹》에 지난해말 일본에서 진행된 국회 중의원선거결과를 평하는 한 대학교수의 론평이 실렸다.론평은 선거에서 보수우익적인 자민당이 중의원의석수 총 475석중 326석을 차지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일본에서 민주주의가 후퇴하였다는 증거로 된다,앞으로 일본의 아베정부가 우익보수층을 만족시킬수 있는 《민족주의》적색채가 짙은 정책들을 집행해나갈수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은 《일본에서 민족주의가 다시 부활하고있다.》는 내용의 기사로 일본을 신랄히 비판하였다.기사는 일본에서 《민족주의》는 제2차 세계대전기간 일본의 정신적 및 정치적기초로,《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일본식가치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패망후 수십년간 상징적으로 존재하던 《민족주의》는 아베의 집권을 계기로 다시 일본정치의 초점으로 등장하였다고 평하였다.또한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 아시아나라들을 서방렬강들의 지배로부터 《해방》하였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고 하면서 현 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일본군성노예와 관련한 고노담화의 재검토 등으로 일본과 주변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악화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VOA방송을 비롯한 미국의 출판보도물들도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일본의 우경화에 우려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