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20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린 근위부대관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2015-02-28-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린 근위부대관을 돌아보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군사정치사업의 총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그 체계안에서 근위부대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인민군대앞에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근위부대관을 새로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일군들과 학술연구원들을 비롯한 종업원들은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근위부대관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꾸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려진 근위부대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백승을 떨쳐온 근위부대들의 자랑스러운 위훈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중앙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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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절세의 위인들께서 심으신 부흥의 씨앗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작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과수원화를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지금 나라의 산림은 영원히 황페화되는가 아니면 다시 추서는가 하는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천만군민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리며 복구를 기다리는 조국의 산들앞에 공민의 량심을 엄숙히 불러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나깨나 잊지 말아야 한다.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고,산림형편을 이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으며 애국에 대해 말할수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하신 말씀을!

모두다 드높은 애국의 열정을 안고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대로 전후에 복구건설을 한것처럼 힘있게 벌리자!

전후복구건설,

이 말은 듣기만 하여도 눈굽이 젖어들게 한다.조용히 외우기만 하여도 가슴이 높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의 확고한 립장과 애국의지의 결정체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감화력을 가지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통일애국투쟁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결정서와 공동구호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을 받들어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가며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한 높은 사명감을 지니고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결정서와 공동구호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받들어 하루빨리 민족최대의 숙원을 성취하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신념이 담겨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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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와 인권의 교살자,파쑈와 동족대결광신자들의 폭거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온갖 부정의와 사회악이 판을 치는 남조선에서 또다시 파쑈적인 인권유린만행이 공공연히 벌어져 내외의 경악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패당은 합법적인 언론활동을 진행하여온 《자주민보》를 《리적》이니,《종북》이니 뭐니 하며 박해하던 끝에 사법부를 내세워 강제페간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그리하여 지난 15년간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통일을 지향한다.》는 창간목적에 맞게 남조선의 민주화와 북남화해,평화통일을 위한 의로운 언론활동을 벌려온 《자주민보》가 더는 존재할수 없게 되였다.

괴뢰패당의 《자주민보》페간책동은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참을수 없는 유린이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괴뢰패당의 《자주민보》페간폭거를 남조선의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테로사건으로,극악무도한 반인권범죄행위로,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책동으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정의와 진리를 찬양하고 불의와 허위,악을 타매하며 진실을 그대로 말하는것은 그 누구도 짓밟을수 없는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며 국제적으로도 공인된 보편적인 인권이다.

특히 북과 남의 수뇌분들이 합의하고 온 세상에 발표한 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주장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민심을 대변하여 사대매국과 파쑈독재,동족대결을 반대해온 《자주민보》의 활동은 언론의 사명과 본분은 물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의 립장에서 보나 인권의 견지에서 보나 너무도 당연한것으로서 범죄시되여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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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황량한 무덤,숨막히는 독재사회(1) : 자주권이 말살된 인간생지옥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에 편승한 남조선당국의 모략소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괴뢰패당은 제 집에서도 성차지 않아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인권》나발을 불어대는가 하면 외세를 끌어들여 반공화국《인권》모략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만사람들에게 수치도 모르는자들의 가소로운 추태로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인권범죄자들이 도리여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인권의 황량한 페허지대로 전락된 남조선의 처참한 실상을 파헤쳐보기로 하자.

오늘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못살겠다.》,《더는 못 참겠다.》는 아우성과 울분에 찬 목소리가 매일같이 터져나오고있다.

인민들이 삶의 희망과 기대조차 잃고 불안과 공포속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살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이다.

이렇듯 남조선이 세계최악의 인권지옥으로 전락된 근본원인은 바로 외세에게 자주권을 깡그리 빼앗긴데 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이남은 미합중국에 예속된 무주권지역이다.다시말하여 남조선은 미국에 장악된 식민지이다.》라고 하면서 《도대체 어느 나라 땅인지 모르겠다.》고 개탄한바 있다.실제로 남조선은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에 완전히 예속되여있다.미국과 남조선의 관계는 철저히 상전과 노예의 관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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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스스로 제몸값을 떨구는 역스러운 추태

주체104(2015)년 2월 28일 로동신문

 

일본중의원 의원인 마에하라가 감히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악랄하게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자는 얼마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총련중앙회관문제가 해결되는것을 가로막기 위해 《탈법》이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고아댔다.나중에는 총련중앙회관을 《계속 쓰게 해서는 안된다.》느니,정리회수기구 등이 《모든 권능을 동원하여 총련이 내는 임대료를 차압》해야 한다느니 하며 피대를 세웠다.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상식과 체모도 없는 뒤골목깡패의 심술기어린 행악질이라고밖에 달리는 말할수 없다.

총련중앙회관과 관련된 전매와 임대문제는 법적으로 인정된 절차에 따른 보편적인 거래문제로서 자본주의사회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일본의 법계는 물론 정계와 언론계도 그 어떤 《위법》이나 《탈법》행위도 없으며 모든것이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을 인정하고있다.

법학을 전공하였고 민주당정권시기 외상까지 해먹었다는 그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총련중앙회관문제를 걸고든것은 초보적인 법개념도 모르고 날뛰는 어리석은 행위이다.총련에 한해서만은 적법도 《탈법》으로 취급하여야 한다는 이자의 주장이 얼마나 당치 않은것이였으면 일본법계에서까지 부동산의 자유로운 임대문제에 간섭하는 마에하라의 언동 그자체가 오히려 위법행위라고 비난하였겠는가.

이날 이자는 과거에 조은신용조합이 파산된 문제도 헤집으며 그 원인이 《북조선에 대한 송금》과 《총련에 의한 조직적류용》때문이라는 허튼소리도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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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측한 연막놀음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4(2015)년 2월 28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력증강과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쏠리는 세계의 초점을 돌리기 위한 여론을 펴고있다.

미국무성 군축담당차관보 프랭크 로즈는 2월 20일 미국과학자련맹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는 《북조선과 이란의 대륙간탄도미싸일공격으로부터 미본토를 방어하기 위한것이지 중국이나 로씨야를 억제하기 위한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현재 미국에는 중국과 로씨야가 보유하고있는 방대한 현대적미싸일들을 막을수 있는 능력도 의도도 없다고 말하였다.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제가끔 나서서 《싸드》(THAAD,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의 남조선 배비문제와 관련하여 《북조선의 중단거리탄도미싸일을 겨냥한 방어용》이기때문에 중국,로씨야의 전략적안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과 로씨야가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고있다.

한편 미방위정보국 국장 빈센트 스튜어트,합동참모본부소속 작전국장 윌리암 메이빌,정보국장대행 마크 챈들러는 얼마전 공동으로 작성한 서면답변에서 《북조선의 지속적인 핵무기와 미싸일개발이 미국과 동맹국들에 심각한 위협을 제기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큰 나라들에 대해서는 할 소리도 못하면서 작은 나라들을 희생시키려는 미국의 흉측한 연막놀음의 일환으로서 오바마행정부의 비렬성과 파렴치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새 세기 전략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돌리고 새로운 패권주의적전략실행을 본격화하고있는 미국이 이런 유치한 오그랑수로 국제사회의 시선을 돌리려고 타산한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2015-02-27-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조태산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쑥섬을 돌아보시면서 이곳에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정책이 응축되고 주체건축예술의 상징으로 되는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몸소 발기하시였으며 쑥섬을 과학의 섬으로 개발한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쑥섬에 우리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과학기술전당이 건설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제일 어려운 공사인 방대한 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기초콩크리트치기에 달라붙어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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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김정은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당,군대,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4(2015)년 2월 26일-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이제 며칠있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인 식수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입니다.우리 나라는 산과 들에 나무가 울창하고 백화만발하여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왔습니다.그런데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사람들이 식량과 땔감을 해결한다고 하면서 나무를 망탕 찍은데다 산불방지대책도 바로세우지 못하여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산에 나무가 얼마 없다보니 장마철에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큰물과 산사태가 나고 가물철에는 강하천이 말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있습니다.그렇지만 우리 일군들은 큰물에 의하여 도로나 건물이 파괴되면 그것을 복구하는것으로 그치고 산에 나무를 많이 심어 큰물피해를 근원적으로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라의 산림은 영원히 황페화되는가 아니면 다시 추서는가 하는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습니다.산림형편을 이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으며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산림이 줄어드는것이 가슴아프시여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습니다.선군령도의 길에서 나무가 없는 산들을 보시며 이것도 고난의 행군후과라고 하시면서 벌거숭이산들에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푸른 숲이 설레이는 아름다운 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던 장군님의 모습을 잊을수 없습니다.우리는 후대들에게 벌거숭이산,흙산을 넘겨주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산림복구사업은 엄혹한 자연속에서 어린 나무모를 키워 심고 해를 이어가며 가꾸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입니다.산림복구전투는 자연과의 전쟁입니다.

산림복구전투를 벌리는데서 중요한것은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는것입니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산림조성사업을 지난 기간처럼 나무를 식수절에 행사식으로 몇그루씩 심거나 다 자란 나무를 떠다 옮겨심는 식으로 하여서는 안됩니다.산림조성사업은 나무모를 많이 키워가지고 전체 인민이 모두 떨쳐나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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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파렴치한 궤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대화문제와 관련하여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그들은 입만 터지면 저들의 대화제의에 《북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느니,《일방적주장을 되풀이》하면서 《대화를 회피》하고있다느니 하는따위의 나발들을 불어대고있다.며칠전에는 괴뢰집권자까지 나서서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단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전제조건만 라렬》한다느니,《호응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며 마치도 북남대화가 우리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였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도적이 매를 든다고 한다.

북남대화의 앞길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 관계개선에 제동을 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당국이다.

남조선괴뢰들은 북남대화에 대해 운운할 꼬물만 한 자격도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귀따갑게 불어대고있는 《대화》타령은 내외여론을 기만하여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술책이다.

걸핏하면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넘겨씌우려 하는것은 괴뢰들의 체질적인 악습이다.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동족끼리 손을 잡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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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진리를 말살하는자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대법원이 남조선의 진보적인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대한 페간을 확정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에 창간된 《자주민보》는 남조선에서 자주와 민주,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층과 민의의 대변지로서 정의와 진실을 말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왔다.

정의와 량심을 옹호하고 진리를 전파하며 민심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는 언론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해온 《자주민보》의 언론활동은 지극히 정당하며 범죄시되거나 탄압을 당해야 할 하등의 리유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자주민보》의 합법적인 활동을 《종북매체》니,《리적행위》니 하고 걸고들며 이 언론사관계자들을 구속처형하고 갖은 박해를 가하던 끝에 《자주민보》자체를 강제페간시킨것은 《유신》독재를 찜쪄먹을 또 하나의 극악한 파쑈적횡포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괴뢰패당의 잔악무도한 《자주민보》페간책동을 언론의 자유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겨레의 통일지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에서 합법적언론이 강제로 페간된것은 지난 1961년 박정희군사깡패도당이 《민족일보》를 강제페간시킨 이후 처음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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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첫 국가급싸이버공격을 감행한 도발의 원흉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뒤이어 미중앙군사령부가 싸이버공격을 받았다.미중앙군사령부의 숱한 기밀자료들이 절취당하였다고 한다.

오바마정권은 《쏘니 픽쳐스》에 대한 공격자들이 미국내에 있다는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가 공격했다고 횡설수설하고있다.

미중앙군사령부에 대한 공격은 《이슬람교국가》에 동조하는 해커가 단행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

련속 일어나는 싸이버공격을 놓고 미국은 마치도 자기가 싸이버공격의 최대피해자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그러나 그것은 얼토당토않은 궤변에 불과하다.

미국정보기관들이 감행하는 불법비법의 정보수집행위를 만천하에 발가놓아 유명해진 미국가안전보장국 요원이였던 스노우덴은 얼마전에 《국가급의 싸이버공격은 미국이 먼저 시작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0년에 미국은 이란의 원자력발전소의 핵프로그람에 대한 스툭스네트비루스공격을 함으로써 국가급의 싸이버공격을 감행하였다.그는 《스툭스네트비루스에 의한 공격은 가장 정교한 싸이버공격이였다.》라고 밝혔다.

당시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활동을 가로막기 위해 경제제재와 함께 싸이버공격을 중점으로 하는 책략을 세우고 그 실행에 달라붙었다.

미국이 감행한 교묘한 싸이버공격으로 하여 이란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수많은 원심분리기가 파괴된것으로 알려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강도높은 대응

주체104(2015)년 2월 27일 로동신문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극도에 이르고있다.

올해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우리 공화국에 《추가제재》를 가할데 대한 대통령행정명령이라는것을 발표하는것으로부터 조미대결의 막을 올렸다.그로부터 얼마후에는 참다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붕괴》될것이라는 잠꼬대같은 소리도 줴쳐댔다.오바마의 뒤를 이어 미국의 정객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에 대한 압살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

이번에 오바마는 제입을 통하여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가장 악랄한 적대시정책이며 그 기본목표가 우리를 《붕괴》시키는데 있다는것을 스스로 보여주었다.

고립과 봉쇄를 통하여 우리를 질식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은 이미 오래전부터 감행되였다.돌이켜보면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1990년대 초엽만 보더라도 랭전이 종식되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은 대조선포위환을 겹겹으로 조이고 《북조선의 핵개발설》을 내돌리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 기회를 노리였다.또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며 정치화,국제화하고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집단적인 제재를 가하였다.미국은 우리의 사소한 움직임에도 발작을 일으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사사건건 시비질하고 그 무슨 《성명》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추종세력들과 불순세력들을 동원하여 흑백을 전도하고 갖은 음모와 모략으로 우리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발악하였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다른 수단들에 비할바없는 효과와 위력을 가지고있다고 망상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틀어쥐시고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로동신문

 

신천,

조용히 그 이름을 불러만 보아도 승냥이 미제에 대한 증오로 이가 갈리고 철천지원쑤에 대한 복수로 피가 끓는다.

살인귀 미제에 의해 신천땅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인간도살만행이 감행된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갔다.세기가 바뀌였고 세대들도 바뀌였다.하지만 원한의 땅 신천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계급투쟁의 교훈과 진리를 뼈에 새기자!》라고 지적되여있다.여기에는 백년숙적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할 천만군민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하고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짓밟으려는 미제의 책동이 절정에 달하고있는 오늘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의 중요성을 환히 꿰뚫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1월 신천땅에 력사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잊을수 없는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천박물관의 실태와 계급교양진행정형을 알아보고 군인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강화하여 천만군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왔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닌 불변의 혁명신념으로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나가자 – 중앙추모회에서 한 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의 추모사 –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이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저명한 활동가인 오진우동지가 서거한 때로부터 20돐이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선군혁명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오진우동지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이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오진우동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 안겨 혁명가로 성장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혁명의 천만리를 걸어오는 나날에 일제와 미제를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혁명무력건설,사회주의건설에서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렸습니다.

오진우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신임과 사랑속에서 혁명전사의 가장 큰 영예와 값높은 삶을 누려온 빛나는 생애였습니다.

어려서부터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며 이국땅에서 모진 가난속에 성장한 오진우동지에게 있어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은 참된 삶과 투쟁의 진리를 깨우쳐주고 인생의 가장 큰 영광과 행복을 안겨준 자애로운 어버이품이였습니다.

오진우동지는 바로 그 품을 따라 애국의 마음을 안고 혁명투쟁의 길에 나섰으며 준엄한 싸움의 길에서 불굴의 투사로 자라났습니다.(전문 보기)

 

2015-02-26-03-01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신뢰》의 간판밑에 대결을 격화시킨 반통일죄악의 2년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가 물러나고 《신뢰》라는 화려한 보자기로 《대북정책》을 포장한 박근혜《정권》이 등장한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이 나날 우리 공화국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중대한 책임과 사명감으로부터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하여왔다.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북남관계는 좀처럼 개선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줄곧 파국에로 줄달음쳤다.

무엇때문인가.다름아닌 현 남조선당국의 구태의연한 대결정책과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때문이다.북남관계의 파국은 전적으로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남조선당국의 범죄적망동이 빚어낸 필연적후과이다.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금치 못하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철두철미 북남관계파괴정책이다.

《신뢰프로세스》는 《신뢰》의 간판밑에 반공화국핵소동과 체제대결을 정당화하며 나아가서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불순한 야망의 산물이다.남조선당국자들자체가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결코 유화정책이 아니며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신뢰프로세스》가 북남관계개선과 전혀 인연이 없기에 남조선언론들도 《구호만 요란하고 기대할것은 없는 정책》이라고 혹평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인권》보자기를 뒤집어쓴 더러운 모략기구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인권위원회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에 대해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것으로서 당국이 제지하거나 단속해서는 안된다는 립장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지어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당국이 나서서 무조건 제지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 속에 괴뢰인권위원회가 이따위 립장을 내놓은것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이 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남조선 각계에서는 그동안 진보단체들이 당국에 의해 표현의 자유가 짓밟히고있는데 대해 외면해오던 《인권위원회》가 집권세력이 비호조장하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문제에 대해서만 유독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비난해나섰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엇나간 〈인권위원회〉의 대북삐라의견》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당국이 북을 헐뜯는 삐라살포행위를 무조건 비호한다면 평화적남북관계는 사라지고만다.삐라살포는 서뿌르게 〈표현의 자유〉에 걸어 분석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

《경향신문》은 표현의 자유가 말살된 남조선의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여직껏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던 《인권위원회》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민중의 안전을 해치는 보수단체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막지 말라는 립장을 표명했으니 어리둥절할뿐》이라고 개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원유가격의 폭락과 그 배경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로동신문

 

지난해 6월에 1bbl당 100US$를 훨씬 넘어섰던 국제원유가격이 급격히 떨어져 지난 1월 50US$미만에 이르렀다.실로 엄청난 가격파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많은 나라들에서 원유가격의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다.그도그럴것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원유의 덕을 보지 않는 나라는 없는것이다.

여론들은 저마다 제나름의 분석과 예측을 통해 원유가격이 쉽게는 올라가지 않을것이며 올해의 전반적경제발전형세를 락관할수는 없다고 평하고있다.

최근의 원유가격폭락이 세계에 주는 영향을 크게 두가지로 갈라볼수 있다.

하나는 원유수출국들이 받는 영향이다.두말할것없이 원유수출국들의 경제활동이 제약을 받게 된다.

실례로 아시아의 원유수출국의 하나인 말레이시아에서 원유수출을 통한 수입이 줄어들어 지난해에 5.9%였던 국내총생산액장성률이 3.1%에 머무르게 될것이라고 한다.

로씨야와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다른 원유수출국들에서도 부정적효과들이 나타나고있다.

반면에 원유수요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여러 원유수입국들에서 경제장성의 좋은 기회를 맞고있다.

분석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원유수입국인 필리핀의 경우 원유가격이 앞으로 1bbl당 40US$로까지 떨어지게 되면 경제장성률이 7.6%에 이를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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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당사상사업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치자

주체104(2015)년 2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재확인하고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합이였다.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 시대성과 진리성,심오성과 통속성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았으며 실천투쟁속에서 무한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의 사상중시원칙의 확고부동성이 다시금 힘있게 과시되게 되였으며 당사상사업이 새로운 높이에서 활력있게 진행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난 1년간의 전투적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사상의 힘으로 백두의 대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지난 1년은 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이 기간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보다 굳건해지고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위력이 더욱 강화되였으며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이 불패의것으로 다져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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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필 : 닭알과 바위

주체104(2015)년 2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조선속도창조의 기상으로 비약하는 내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을 체험할 때마다 나에게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언이 되새겨지군 한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진리성과 통속성, 형상성의 경지가 하도 높아 위대한 발견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는 이 명언에 매혹된 때로부터 1년내내 나는 그 흥분속에 현실을 보았고 글도 썼다.

우리가 조건이 좋고 무엇이 많아서 이 땅우에 승리와 창조의 영웅서사시를 펼치고있는것인가.

날강도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조국수호와 부강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내 조국의 비상한 현실은 바로 우리 당의 사상중시론의 진리성과 정당성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는 격정으로 나의 가슴을 끓게 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닭알로 바위치기라는 속담을 많이 써왔다. 이것은 자기의 능력을 헤아리지 못하고 도저히 승산이 없는것에 대항하는것을 이르는 속담이다.

자연의 리치로 볼 때 닭알은 필연적으로 바위에 대항할수 없는것으로 되여있다. 그것은 닭알에 바위를 깰수 있는 능력이 없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사회적운동, 세계를 지배하며 개조해나가는 사람의 창조적운동의 견지에서 볼 때에도 약한것이 강한것에 도저히 대항할수 없다는것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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