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7th, 2015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선군단 제1제대 보병사단 직속구분대들의 비반충포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1월 7일 로동신문

 

2015-01-07-01-01

 

온 나라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새해의 보람찬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전선군단 제1제대 보병사단 직속구분대들의 비반충포사격경기대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비반충포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인민무력부 부부장인 륙군상장 윤동현동지,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해군상장 김명식동지,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상장 최영호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리병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륙군상장 서홍찬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국장인 륙군중장 김춘삼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인 륙군중장 윤영식동지가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2015-01-07-01-02

2015-01-07-01-03

 

[Korea Info]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자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

주체104(2015)년 1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올해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광장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림으로써 위대한 김일성조국,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여갈 드높은 혁명적열의를 안고 모여온 수도의 각계층 군중들로 차고넘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대회장에는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당창건 70돐》,《조국해방 70돐》,《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이라는 구호판들과 글발들,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2015-01-07-02-01

 

[Korea Info]

항일빨찌산식 군정학습이다 – 농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 –

주체104(2015)년 1월 7일 로동신문

 

농업성청사의 모든 방들은 숨죽은듯 조용했다.드나드는 문소리 지어 발자욱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 모든 방들에서는 얼마나 뜨거운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학습열풍이 온 성을 뜨겁게 달구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학습을 위한 농업성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에서 주목되는것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항일빨찌산의 군정학습기풍을 그대로 재현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속에서 학습을 강화하는것은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계승되고있는 우리 당의 훌륭한 전통이며 혁명화의 중요한 방도입니다.》

어떻게 하면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더 빨리,더 깊이있게 학습하도록 하겠는가,어떻게 하면 신년사과업관철을 위한 전투목표와 작전을 잘 세우도록 하겠는가.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크나큰 흥분속에 받아안던 시각부터 초급당비서 진금철동무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이였다.

그는 부비서들인 최태성,김일찬동무들과 마주앉아 진지한 토의를 하였다.모두의 생각은 일치하게 마당거우밀영,백석탄밀영에로 달렸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평화적환경의 마련은 현 북남관계의 요구

주체104(2015)년 1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신년사는 북남관계와 우리 민족의 앞길에 드리웠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신년사에는 올해 우리 겨레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올해를 기어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일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년세월이 흘렀다.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함께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아왔다.더우기 외세의 강요에 의해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은 조선민족은 이제는 내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인하여 핵전쟁의 재난까지 당할수 있는 엄혹한 환경에 처해있다.조선반도에서의 정전은 결코 평화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다.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고있을뿐이지 사실상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지난 수십년간 조선반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으로 하여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으며 오늘날에 와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정신을 차리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

주체104(2015)년 1월 7일 로동신문

 

유럽이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에 적극적으로 공모한 사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얼마전에는 영국의 BBC방송과 신문 《텔레그라프》,《인디펜던트》 등 언론들이 구체적인 자료까지 들어가며 이와 관련한 사실을 공개하였다.이전 영국수상과 외무상인 블래어와 스트로가 미중앙정보국의 해외비밀감옥운영자료를 자국의 대외정보국으로부터 정상적으로 보고받았으며 때문에 모든 구체적인 내막을 다 알고있었다는것이다.영국뿐이 아니다.미중앙정보국의 비밀감옥존재자체를 강하게 부인하여오던 전 뽈스까대통령도 미국의 압력에 못이겨 자기자신이 직접 비밀감옥운영을 허용하였다는것을 인정하였다.

유럽나라들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너절하게 놀아댔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지금까지 영국을 비롯한 유럽동맹의 일부 나라들은 저들이 마치도 인권보장의 《본보기》나 되는것처럼 놀아댔는가 하면 다른 나라들에 심각한 《인권문제》가 있는듯이 묘사하면서 훈시질을 하여왔다.국제무대에 나서기만 하면 《인권문제》론의에서의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운운하기도 하였다.

오늘에 와서 보면 그것이 다 자기의 깨끗치 못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겉치레에 불과한것이였다는것이 명백해졌다.찍어말하면 유럽동맹은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여왔다.하기는 그러한 기미가 전혀 없은것은 아니다.이전부터 유럽동맹은 인권문제취급에서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 소리를 하고 편견적이며 선택적인 대미추종정책을 실시하여왔다.그것은 유럽의 대조선정책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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