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13th, 2015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1월 13일 로동신문

 

2015-01-13-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병철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상장 최영호동지,정치위원인 항공군중장 손철주동지를 비롯한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시고 삼가 인사를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바라보시면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력사의 갈피마다에 어려있는 백두령장들의 거룩한 령군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난해 뜻깊은 항공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군종,군단급단위들중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에 제일먼저 모신것은 주체적항공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려는 항공 및 반항공군 전체 장병들과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발현이라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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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을 안아오는 숭고한 애국의 령도

주체104(2015)년 1월 13일 로동신문

 

새로운 희망과 크나큰 기대속에 밝아온 주체104(2015)년을 맞이한 해내외의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일 신심과 투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민족분렬의 불행의 력사,반목과 대결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불같은 지향이고 한결같은 요구이다.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한몸에 안으시고 민족자주위업,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과 고귀한 업적을 받들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고 평화와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기어이 펼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온 겨레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이 땅우에는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위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애족의 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는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주체104(2015)년 1월 13일 로동신문

 

매개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흥망성쇠를 가르게 될 새해가 펼쳐졌다.2015년의 첫 기슭을 출발한 모든 나라와 민족의 심정은 각이하다.희망과 포부를 안고 목적지향성있게 전진하는 나라와 민족이 있는 반면에 불안과 우려속에서 모대기며 갈길몰라 헤매이는 나라와 민족도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새해의 힘찬 진군길을 개시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올해가 최후의 승리와 잇닿은 해로 력사에 빛나게 기록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강성국가를 건설하면 우리는 최후의 승리를 이룩한다.

그 어떤 제국주의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뜻이였고 웅대한 목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념원과 유훈을 받들어 온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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