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는 《통일외교》놀음
최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통일외교》에 대해 떠들면서 외세와의 공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다.며칠전 해외행각에서 돌아온 남조선집권자가 《통일》을 어떻게 이루어나갈것인가에 대해 이웃나라와 《다양한 론의를 시작할것》이라고 떠든것도 그것을 말해준다.그는 《서울안보대화》개막식이라는데서도 《안보대화》를 《통일기반을 닦는 다자안보대화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떠들었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외세가 통일론의의 핵심당사자로 되는 괴이한 일이 벌어지고있다고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관계개선의 길에 어렵게 들어선 북남사이에 다시금 극도의 불신과 반목을 조성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에 커다란 장애를 가져오는 용납 못할 행위이다.남조선당국자들의 속내에 대결의 앙금이 두텁게 깔려있지 않다면 무엇때문에 민족내부문제인 통일문제를 동족이 아니라 밖에 들고다니며 《지지와 리해》를 청탁하는 놀음을 벌리겠는가 하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신문은 《체제통일》에 대한 외세의 지지와 협조를 노리는듯 한 인상만 주는 집권자의 《통일외교》는 동족사이의 불신을 조장시키며 새로운 갈등요인을 만드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응당한 우려이고 지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족내부문제,북남관계문제에 외세를 끌어들이는것은 우리 민족에게 백해무익하다.
조선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대국들이 코를 맞대고 접해있는 예민한 지역에 자리잡고있다.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우리 나라가 민족분렬이라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게 된것은 조선반도를 무대로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는 외세의 리해관계때문이였다.지금도 외세는 조선반도의 현 대결국면을 통해 최대한 리득을 보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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