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외세의존병자의 얼빠진 입방아질
10月 2nd, 2015 | Author: arirang
얼마전 유엔총회 제70차회의장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망동을 부렸다.
그는 《북핵은 핵무기없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했는가 하면 그 누구의 《추가도발》설을 꺼내들면서 《대화재개노력의 훼손》이니,《개혁과 개방》이니 하며 악담질을 했다.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집권자의 《연설》이라는것은 동족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무지를 드러내고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의 너절한 하수인으로서의 몰골을 스스로 폭로한 또 하나의 광대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도발》간판을 둘러메고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동족을 반대하는 구걸외교놀음을 벌려놓으면서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협력》과 《지지》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다.
이번에 남조선집권자가 유엔무대에 나타나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터무니없이 외곡하고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우리를 걸고든것도 어떻게 하나 여론을 오도하여 반공화국고립압살을 위한 국제적인 압력공간을 조성해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의 발로이다.
그러나 면사포를 뒤집어쓴다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을 반역하는 그들의 더러운 정체가 가리워지는것은 아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