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10.4선언이 발표되던 나날에
잊지 못할 10월의 그날,삼천리조국강토에는 통일의 환호성이 메아리치고 온 남녘땅은 다시금 《김정일열풍》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남녘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과 비범한 령도풍모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그이에 대한 매혹과 흠모,신뢰심을 담은 목소리를 터치고 또 터쳤다.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흠모의 정
《우리 민족의 지도자》,《조국통일의 구성》,《최고의 애국자》,《장군중의 으뜸장군》,《인덕의 화신》,《인간적인 지도자》,《세련되고 탁월한 정치가》,《한없이 친근한 지도자》…
이것은 북남수뇌상봉 전기간 남조선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터친 칭송의 목소리들중의 일부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직접 만나뵈온 남측인사들과 수행원들은 그 감격과 행운에 대해 저저마다 전하면서 《분석과 판단이 정확하시고 모든 문제처리에서 통이 크고 대범하며 명철하신분》,《정치,군사,경제,문화,외교 등 모든 문제들에서 리론이 명백하고 신심이 확고하시며 대범하고 주도세밀한 매우 다재다능하신 지도자》,《친근감이 느껴지는분》,《소탈하고 활기에 넘치신분》이시라고 찬탄해마지 않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