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의 나날들을 더듬어 : 공업화승리의 선포,3대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한 당 제5차대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 제7차대회에로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으로 폭풍노도치는 총진군대오의 발걸음에 활력과 박력을 더해주며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불태워주는것은 무엇인가.
우리 당력사에 위대한 전환,일대 비약의 분수령들로 아로새겨진 당대회들에 대한 긍지높은 추억이며 력사의 그 나날들을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변함없이 이어갈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조선의 철통같은 통일단결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주체사상의 전면적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들이 총화된 력사적인 당 제5차대회!
이는 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에 사회주의공업화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하고 3대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한 대회로 찬란히 빛나고있다.
전당을 불패의 혁명대오로
주체59(1970)년 11월 2일,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온 나라,전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가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장으로 나오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대회참가자들이 한결같이 터친 폭풍같은 환호성이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