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첨입식정치사상공세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평양시사상일군회의 진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천만군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자강력제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켜 만리마시대정신을 창조한 70일전투의 앙양된 기세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200일전투의 총진군길에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선전선동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기 위한 평양시사상일군회의가 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와 시안의 당,근로단체 일군들,당선전일군들,혁명사적,출판보도,문학예술부문 일군들,모범적인 학습강사,강연강사,선동원,5호담당선전원들,3대혁명기수들,선군시대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전체 당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편지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70일전투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결함들이 분석총화되고 첨입식정치사상공세로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을 200일전투에로 고무추동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김봉석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당,전군,전민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평양시사상일군회의에 참가한 수도의 당선전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또다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들이대며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과감히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을 창조창출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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