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높이 울려퍼질 사랑의 보금자리 -새로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 준공식 진행,첫기야영 시작-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가 밝아오는 희망찬 시기에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경축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기쁨의 노래소리가 내 조국의 맑고 푸른 6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내세우시며 세상에 부럼없는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에 떠받들려 풍치수려한 룡악산기슭에 자리잡은 만경대소년단야영소가 웅장화려하게 개건되였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희한하게 변모된 야영소에는 현대적인 야영각들과 식당,회관,도서실,민속놀이장,동물사,뽀트장,야외수영장,야외롱구장,운동장을 비롯하여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야영소가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우리 당의 뜨거운 후대사랑,미래사랑이 응축된 아이들의 궁전으로 더욱 멋들어지게 꾸려짐으로써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또 하나의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에 떠받들려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 준공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준공식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은 영원한 우리의 해님!》,《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고맙습니다》,《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선군시대에 만년대계의 창조물을 더 많이 마련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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