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반미함성
《베네수엘라가 위기에 처해있는 기회에 반대파는 외부세력의 간섭을 통해 마두로정부의 임기를 앞당겨 종결지으려고 시도하고있다.미국은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 가장 급진적인 반미정권을 뒤집어엎을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며 마두로대통령의 퇴진을 추동하는것을 통해 좌익정당이 추진하는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일체화과정을 저애함으로써 라틴아메리카라는 〈고요한 뒤동산〉에서의 미국의 주도적지위를 되찾으려 할것이다.》
이것은 얼마전 베네수엘라의 한 정치분석가가 자기 나라에 조성된 현 실태를 놓고 평한 말이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내외부세력으로부터 이중적인 압력을 받고있다.미국 등 외부적대세력의 내정간섭행위의 위험성이 나날이 증대되는 동시에 마두로대통령의 해임을 요구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할것을 주장하고있는 내부반대파세력의 도전에 직면해있는 상태이다.
아메리카국가기구가 이 나라의 내정에 코를 들이밀면서 베네수엘라정세가 더욱 복잡해지고있다.
아메리카국가기구 사무총장 알마그로는 베네수엘라가 《민주주의적질서의 대변화》를 겪고있다고 하면서 이 문제에 관한 표결을 진행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할것을 주장하였다.지어 베네수엘라대통령 마두로를 자유와 민주주의,인권의 원칙들에 대한 《배반자》라고까지 헐뜯었다.
아메리카국가기구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성원국들간의 정치,경제,과학기술 및 문화분야에서의 협조를 실현할 목적밑에 1948년에 창설되였다.
미국은 이 기구에서 특수한 지위를 차지하고 기구활동을 제 마음대로 좌우지하였다.
1959년 꾸바혁명이 승리하고 이 나라가 사회주의길로 나아가자 미국은 1962년 아메리카국가기구 외무상회의를 소집하고 꾸바를 기구성원국에서 제명시켰다.뿐만아니라 력사를 이어오면서 이 기구를 자주 도용하여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듣지 않는 나라들에 제재와 압력을 가하였다.
성원국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제멋대로 놀아대는 미국의 처사에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물론 친미적인 나라들까지도 불만을 표시하군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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