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따라배우자 : 백두청춘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친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전투기록장을 펼치고(5)-
이미 여러 회분에 걸쳐 우리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과 고상한 풍모를 그들의 전투기록장에 기록된 가지가지의 이야기에 담아 소개하였다.하지만 우리는 그 전투기록장을 쉽게 덮을수 없다.
한것은 오늘 백두청춘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 누구나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본받아 충정의 200일전투장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기때문이다.
이것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벌린 영웅적투쟁의 계속이며 또 하나의 영웅적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불굴의 투쟁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대지에서 창조된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과 청년문화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야 하겠습니다.》
굴지의 기계제작기지인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대상설비,발전설비생산현장들에서는 새로운 기적,새로운 속도가 련이어 창조되고있다.온 나라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속에 대안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난 5월 25일까지 련합기업소에 맡겨진 화력발전설비생산을 전부 끝내고 계속혁신,련속공격을 들이대고있다.
지난해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보내줄 발전설비생산으로 낮과 밤을 이어온 이곳 로동계급,그들은 당이 부른 충정의 200일전투에서도 기어이 승리자가 되기 위해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그들의 앞장에는 언제나 일군들이 서있다.
생산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련합기업소의 한 당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혁명의 전구 백두산기슭에서 붉은기를 추켜들고 대오를 이끌던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정치일군들의 모습을 잊을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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