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영원한 재보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권위,백두산대국의 위용이 최고의 경지에서 과시되고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쉰두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우리 당을 령도하게 되심으로써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긍지높이 총화된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로정과 눈부신 성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월 19일을 당창건기념일과 같이 전통적인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는것은 장군님께서 당건설과 당활동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고 빛내여가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입니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혁명해온 한없는 긍지로 가슴설레이는 이 자리에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우리 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이끄신 장구한 력사적기간에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당의 위업,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놓으시였습니다.
지난 1960년대 중엽 세계정치무대에서는 더욱 로골화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과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 대두한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에 의하여 복잡한 사태들이 련이어 빚어지고있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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