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계속되는 테로악몽,그에 대처한 국제적움직임
세계가 테로악몽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지난해 11월 빠리련쇄테로공격사건의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올해에 들어와 류혈적인 테로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지난 3월 벨지끄의 수도 브류쎌에서는 련이은 폭탄테로사건으로 30여명이 목숨을 잃고 270명이 부상당하였으며 비행장과 지하철도역 등이 모두 페쇄되고 주민들이 긴급소개되는 등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5월 한달동안에만도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낸 류혈적인 테로사건들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이달에 들어와서도 형편은 마찬가지이다.
지난 1일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쇼의 한 호텔에서 테로공격으로 10여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그로부터 며칠후 까자흐스딴의 악또베시에서도 테로행위가 있었다.
련쇄적으로 일어나고있는 테로공격사건들은 국제사회가 반테로투쟁에 공동으로 대응해나설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여러 나라들에서 국가의 안정을 파괴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살해하는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을 보이고있다.
수리아가 반테로투쟁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어느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테로와의 투쟁을 계속 강화할 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그는 수리아전쟁은 불순세력들을 규합하고 그들과 협력하고있는 외부세력에 의해 강요된것이라고 까밝히고 수리아인민이 전쟁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외부세력들이 전쟁을 강요하기때문에 반테로전은 계속되고있다,테로가 어떤 외피를 쓰고 어느 장소에서 감행되든 그것을 뿌리채 박멸하기 전에는 류혈적인 전쟁이 중단되지 않을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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