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는 만리마기수들을 부른다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를 만들어낸 금성뜨락또르공장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을 놓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대어가 천만군민을 격동시키고있다.
지난 5월 12일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를 보시며 미남자처럼 잘 생겼다고,정말 멋있다고,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
7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우리 로동계급이 한달 남짓한 기간에 만들어낸 새형의 뜨락또르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라는 이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그 탄생이 가지는 력사적의미가 부각되였다.
첫 《천리마》호뜨락또르의 탄생으로 위대한 천리마시대가 들끓었다면 새형의 뜨락또르의 탄생은 오늘의 만리마시대 인간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경제문제를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우리 인민의 자주정신과 창조정신,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봉쇄책동을 짓부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질적인 비약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시대에 태여난 조선의 뜨락또르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이다.
70일전투의 자랑스러운 산아인 80마력뜨락또르는 우리 당의 자강력제일주의사상을 체질화한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사들만이 만리마시대의 주인공,경제강국건설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다시금 새겨보자, 전란의 세계속에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를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
- 당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 우리 나라의 한일룡선수 제20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우승, 대회신기록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