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시기 위하여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심장깊이 새긴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로동계급은 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려놓고 질좋은 비단실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공장을 현대적으로 전변시키였을뿐만아니라 70일전투기간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을 전국적으로 제일먼저 수행하여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닌 그 정신,그 기백으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도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이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1947년 4월에 창립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가슴뜨거운 혁명사적들이 수많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면서 사적자료들이 정말 많다고,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자욱만 새겨보아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과 위대한 혁명생애를 잘 알수 있으며 우리 인민이 얼마나 자애로운 어버이를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가슴뜨겁게 절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09년 1월 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돌아오시여 공장이 생산도 잘할뿐만아니라 생산문화,생활문화에서도 모범이라고 치하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기쁨에 넘치신 음성이 지금도 귀전에 들려온다고 하시면서 장군님께서는 비단실생산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모든 영예를 고스란히 공장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시였다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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