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성대히 개막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2016-05-07-01-02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5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권위와 전투적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강위력하고 전도양양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수령의 당,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불패의 통일체로,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반미투쟁의 전초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과 억척불변의 선군정치는 정의와 평화,민족적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크나큰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높이 중중첩첩 겹쌓이는 가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전체 당원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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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개회사  김정은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2016-05-07-02-01

 

친애하는 대표자동지들!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올 배심과 신심드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위협과 광란적인 도전을 짓부시며 전인민적총진군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나는 먼저 대표자동지들과 온 나라 전체 당원들 그리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충정과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성스럽고도 간고한 투쟁의 길을 헤쳐왔습니다.

이 기간 우리 당은 자기 대렬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먼길을 걸어오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김일동지,최현동지,오백룡동지,오진우동지,최광동지,림춘추동지,박성철동지,전문섭동지,리을설동지를 비롯한 항일혁명투사들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허담동지,연형묵동지,김중린동지,허정숙동지,김국태동지,김용순동지,김양건동지,전병호동지,박송봉동지,리찬선동지,리제강동지,리용철동지와 강량욱동지,리종옥동지,김락희동지,안달수동지를 비롯한 수많은 충직한 혁명동지들을 잃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오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의 대업을 이끌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을 끝없는 존경과 신뢰속에 우러르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열리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는 력사적계기로 됩니다.

세계정당정치사에서 필승불패로 유일무이한 조선로동당의 연혁에 일곱번째 자욱을 새기며 김일성민족과 김정일조선,김정은천하제일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게 될 장쾌한 력사적시각을 맞이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전환과 일대 비약의 계기들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대회의 긍지높은 력사를 되새겨보고있습니다.

돌이켜보면 해방후 새 조선건설의 첫 기슭에서 진행된 창당대회로부터 장장 70여년의 성스러운 조선로동당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당대회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천하무비의 위대성을 전하여주는 불멸의 기념비로 우뚝 솟아 길이 빛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밑에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반만년민족사에 처음 보는 강성번영의 최전성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조선의 해외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당 제7차대회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충정의 70일전투철야대진군에 발걸음을 맞추며 애국의 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으로 영광의 오늘을 맞이한 우리모두의 마음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대회장에로 달려가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이 당 제6차대회이후 30여년간에 쌓아올린 세기적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민족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게 될 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을 이루는 력사적사변이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경사입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일군들과 재중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을 담아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존엄높은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뜻깊은 당 제6차대회이후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비상히 성장강화되고 파란만장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성스러운 행로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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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전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보위하는데서 혁혁한 위훈을 떨친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에게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최강의 군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격렬한 사회주의수호전과 새로운 만리마시대 혁명적대진군의 전렬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달성하고 력사적인 당대회를 결사보위한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내무군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수령군,당군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최고의 경지에서 과시하고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는 력사적위업을 수행하는데서 선도자적,핵심적역할을 다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의 총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최정예혁명강군의 백승의 기상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군력강화와 조국수호,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위대한 승리와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군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왔으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발단 2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21세기 첫 근위부대를 배출한것을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정치사상강군화,도덕강군화로선관철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한것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고귀한 선물로 된다.

전군에 타오른 훈련혁명의 열풍속에 남반부평정을 위한 통일전쟁준비를 더욱 완벽하게 갖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은 전례없이 악랄하게 감행된 적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뭉개버렸을뿐아니라 원쑤들이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자존과 권위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무자비하고 가장 참혹한 징벌을 안기고야말 멸적의 본때와 최강의 타격력을 단단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축하전문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기관,공장,기업소,협동농장 근로자들과 일군들에게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투쟁으로 충정의 70일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였다.

70일전투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키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대격전이였다.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발표하고 전체 당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70일전투를 벌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였으며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서 승리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명백히 밝혀주었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며 선봉적역할을 하여온 국방공업부문의 영웅적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백두의 혁명신념,혁명투지,혁명배짱으로 충정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최첨단무기시험의 완전성공과 같은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일으키며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선군조선의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폭풍노도치는 총진군대오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치를 높이 들었으며 전형단위들의 투쟁기풍,일본새를 본받아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새로운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로선별,용도별로 새롭게 도장된 객차들이 달린다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느끼게 되며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됩니다.》

지난 3월 중순부터 나라의 모든 철길에서 새롭게 도장된 객차들로 편성된 렬차들이 달리고있다.

백두산선,동해선,서해선을 따라 달리는 렬차들의 색구분이 명백해지고 지방렬차,통학렬차,야영생전용렬차도 자기 특성에 맞게 새로와졌다.매 렬차편성에서 좌석차,식당차,침대차,동력차,수화물차 등을 용도별에 따라 쉽게 식별해볼수 있게 장식을 이채롭게 하여 인민들의 편의를 더 잘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현대적미감이 나게 새롭게 도장된 객차들로 편성된 렬차들이 두줄기 궤도를 따라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만리마속도로 세월을 주름잡는 벅찬 시대를 열어놓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다계단으로 변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7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객차들의 도장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면서도 사람들이 로선별,용도별에 따르는 렬차들을 쉽게 알아볼수 있게 다양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인민사랑의 세계를 뜨거운 심장으로 새겨안은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 그리고 산업미술창작가들이 그야말로 철야전투로 결사전을 벌리였다.

평양미술대학,철도성 차량설계연구소,평양인쇄공업대학의 교원,연구사,학생들이 불타는 창작전투를 벌려 백두의 흰눈과도 같은 하얀색바탕에 붉은색으로 띠장식을 하여 백두산선 렬차의 특징을 반영하였고 동해선은 동해의 푸른 물결인양 푸른색으로,서해선은 서해벌방 곡창지대의 푸른 대지를 련상케 하는 풀색으로 도안을 완성하였다.(전문 보기)

 

2016-05-07-08-01

 

[Korea Info]

80hp뜨락또르시제품 생산,시운전 진행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속에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로동자들이 련관단위들과의 긴밀한 협력밑에 새형의 80hp뜨락또르를 개발하여 어머니 우리 당 제7차대회에 로력적선물로 드리였다.

이번에 개발한 새형의 뜨락또르는 우리 나라의 구체적지형조건을 타산하여 농장들에서 논밭갈이와 물동운반 등에서 높은 효률을 보장할수 있도록 100%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로 만든 자력자강의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륜전기계공업관리국의 일군들은 현지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과 평양기계종합대학,평양철도종합대학의 연구사들이 세계선진기술을 받아들이면서도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뜨락또르설계를 완성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이 새형의 뜨락또르를 개발하기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창조하였다.이곳 기술자들은 동력전달계통에 앞구동장치와 완전유압조향장치,원판접시형용수철 등을 받아들이고 밀페식제동기와 자동인양장치를 도입하는 등 새형의 뜨락또르의 모든 기술적특성들을 세계선진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자랑할만 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로동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내부예비와 생산잠재력을 동원하여 수천종의 부속품을 높은 정밀도를 보장하면서 짧은 기간에 가공해냈다.(전문 보기)

 

2016-05-07-08-02

 

[Korea Info]

사설 :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에서 획기적리정표로 될 중대하고 격동적인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커다란 기대속에,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와 인류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회이다.

1980년대이후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많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붕괴되거나 창당시기의 숭고한 리념에서 탈선하였다.그러나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원칙을 꿋꿋이 고수하였으며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장래발전에서 일대 전환을 안아오고 마침내 승리자의 대회합을 떳떳이,보란듯이 가지게 되였다.당 제7차대회의 소집은 지난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를 압살하는데 저들의 가능한 모든 력량과 수단,방법을 총동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이 땅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전변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 우리의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하였다.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
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건설에서의 대전과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하여 어머니당대회에 선물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을 수여함에 대하여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제1124호    주체105(2016)년 5월 5일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진감하며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전인민적가요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위대한 수령을 아버지로 모시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과 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을 격조높이 구가한 영원한 수령송가이며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감사의 노래,사회주의찬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을 따라 준엄한 시련의 언덕을 넘고넘어 혁명의 천만리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왔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의 령도자,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고 우리 인민만이 심장으로 터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야말로 명곡중의 명곡이며 강렬한 생명력을 가지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더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로동당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걸작,사회주의의 영원한 주제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을 수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만세!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드디여 왔다!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에 경이적인 혁명적대사변으로 빛날 시각이 이 땅에 엄숙히 다가왔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격동의 오늘을 맞이하여 백두산악도 자기의 메부리를 높이 쳐들어 열광의 환호를 터치는가,동서해 푸른 물도 격정의 갈기를 일구며 춤바다를 펼치는가.산에 들에 피여난 꽃들도 아꼈던 향기를 모아 5월의 이 강산에 한껏 뿌리고 해빛도 억만가닥 축복의 금실되여 이 땅에 내리는듯.

산천도 사람도 가슴벅찬 환희의 절경을 만발하게 펼쳤다.

저 멀리 조국의 한끝 국경초소의 이름없는 군인들로부터 두메산골 작은 집의 주인들도,굴지의 공장들과 어촌들,광산들과 대학들,마을들과 협동벌들에서,이역만리 하늘아래에서도 이 나라의 천만아들딸들이 삼가 옷깃 여미며 경건히 우러르는 이곳,혁명의 수도 평양의 숨결을 안아보라.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당 제7차대회 경축》

이르는 곳마다 위대한 우리 당을 칭송하는 민심의 웨침이 경축의 글발로 힘있게 나붙고 수십년세월 어머니옷자락처럼 품에 안고 승리의 기치로 휘날려온 우리 당기발은 인민의 마음에도,내 조국의 푸른 하늘에도 더욱 붉게,세차게 퍼덕인다.

집집마다 마을마다 일터마다 꽃펴나는 이야기도 우리 당대회이야기,수천만의 심장들이 이 아침 숭엄히 달려오는 곳도 다름아닌 평양의 당대회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로동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자강의 만리마기상을 만방에 떨친 위대한 승리 -전국적인 충정의 70일전투계획 144%로 넘쳐 수행,공업생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배 장성, 수백개의 대상 준공,조업 및 개건-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눈부신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며 새로운 만리마시대의 영웅적기상을 만천하에 떨친 력사적인 70일전투 철야진군이 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로 결속되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믿고 호소한 충정의 70일전투는 당이 안겨준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로 강성국가건설대전의 모든 전선에서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동원전,당정책결사옹위전이였다.

전체 당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편지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간직한 수백만 당원들과 천만군민은 영광의 대회장에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떳떳하게 들어서기 위해 혁명적대진군에 총돌격,총매진하여 기적적인 성과들을 달성하였다.

70일전투의 나날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군인들,청년학생들이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되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체현자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원쑤들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빼앗으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비롯한 자위적국방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으며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올라 전국적인 전투계획이 공업생산액적으로 144%로 넘쳐 수행되고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공업생산이 1.6배로 장성하는 눈부신 혁신이 일어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패당은 더이상 민족공동의 보검인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함부로 짖어대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굳건한 안보》와 《강력한 제재》로 《북의 비핵화》부터 이끌어내야 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짖어대고있다.

박근혜년도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에 집중해야 할 때이라고 쉴새없이 악담질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요즘에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제재와 압박》,《위협과 경고》에는 한계가 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이제는 우리에게 《확실한 핵포기만이 살길》이라는것을 인식시키는 그 무슨 《창조적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해괴한 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지어 력사적인 우리 당 제7차대회가 핵보유를 인정받고 선언하는 대회로 될것이라고 제멋대로 떠들어대고있다.

일일이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망발이지만 우리의 핵보유와 함께 력사적인 우리 당대회까지 걸고든 이상 몇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패당이 진정으로 조선반도핵문제의 《창조적해법》을 찾고싶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초보적인 상식정도는 똑바로 새겨두어야 할것이다.

첫째로,조선반도핵문제가 발생한 근원부터 다시 공부해야 한다.

무슨 문제이든지 공정하게 해결하려면 그 발생근원부터 잘 알아야 하며 그것을 모르고서는 그 어떤 해결방도도 찾을수 없다.

다시금 명백히 강조하건대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원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핵강국건설위업에 쌓으신 업적 영원하리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세인의 이목이 주체의 조국,사회주의조선에로 쏠리고있다.분별없이 날뛰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치며 백승의 영웅신화를 련이어 창조하고있는 선군조선의 다기찬 모습을 온 세상이 경탄의 눈길로 우러러보고있다.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또다시 대성공!

그것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비하려는 우리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 혁명무력의 수중작전능력은 비상히 높아지고 또 하나의 강력한 핵공격수단이 마련되였으며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고 달려드는 적대세력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혼겁하여 그 무슨 《대책론의》니 뭐니 하고 법석 소동을 일으키고있으나 부질없는짓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볼장을 다 보고 쥘것은 다 쥐였으며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핵위협공갈에도 당당히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들을 다 갖추었다.

생각만 해보아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설레이게 하는 불패의 핵강국의 이 눈부신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 미국의 북침핵위협을 영원히 끝장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철옹성같이 수호하며 하루빨리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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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조선로동당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는 남녘겨레들-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주체의 붉은 당기와 더불어 불멸할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온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당,어머니당의 성스러운 력사이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터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가 5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치고있다.

정치학교수 김진수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되새겨볼수록 당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더욱 뜨겁게 안겨든다고 말하였다.

언론인 강석철은 조선로동당의 깊고도 억센 뿌리는 김일성주석님에 의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당을 가장 위력하고 혁명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주석님과 같은 위인은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하였다.

새별회 회장은 김일성주석님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이 세월의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주체적립장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창건자의 존함으로 빛나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께서 당의 위업을 꿋꿋이 이어오시였기때문이라고 언명하였다.

한 력사학교수는 동료들에게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업적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금을 이렇게 터놓았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발전풍부화하시고 그것을 당건설과 활동에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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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한 《체제통일》개꿈은 반통일역적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비수가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역도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4월 29일 박근혜역도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스카파로티를 청와대안방에 끌어들여 훈장을 달아주는 등 추잡한 교태를 부리면서 《지속되는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상황을 비핵화와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을 다질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계속 유지해보려는 대결악녀의 너절한 청탁놀음외에 다른 무엇도 아니다.

박근혜는 지난 3월에도 외국언론과의 서면회견에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한미동맹과 국제공조로 북을 변하게 해야 한다.》느니,《평화통일의 초석》이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질을 하였다.

역도년의 《통일초석마련》수작질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시며 핵억제력강화와 강성국가건설의 길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드높은 기세에 질겁한 정신병자의 얼빠진 넉두리이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반통일악녀의 역겨운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전대미문의 《제재》소동과 사상 최대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를 고립질식시켜보려고 발악하였지만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경제강국건설에서는 비약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여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선군조선의 핵뢰성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이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그 단적실례이다.

우리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이제는 미제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들과 서방언론들도 그것을 인정하고있다.영국의 로이터,미국의 AP,UPI통신은 조선의 잠수함탄도미싸일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조선이 공개한 잠수함탄도미싸일의 시험발사사진에 대한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불꽃의 색갈이 지난번과 차이나며 이것은 고체연료사용을 실증해준다,조선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잠수함탄도미싸일의 수중사출시험을 공개한 때로부터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수중사출시험단계를 넘어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하였다,조선은 핵무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그 운반수단인 각종 미싸일개발에 주력하고있는데 잠수함탄도미싸일은 핵운반수단들중 가장 위협적인 수단이다,깊은 바다에서 은밀하게 기동하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탄도미싸일은 사전포착이 불가능하고 효과적으로 방어할수 있는 수단도 별로 없는 상태이다라고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인터네트는 탄도탄랭발사체계기술,탄도탄수중발사,물면우에서의 점화,공중으로 솟구치는 기술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의 핵심기술이다,미국핵무기전문가들은 소형화된 핵탄두를 전략잠수함 탄도탄에 장착하면 조선의 핵공격능력은 더 커질수 있다고 우려하고있다,특히 조선의 이번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분석해보면 미국과 남조선의 요격은 곤난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조선이 또 하나의 위력한 핵공격수단을 보유했다는것이 현실로 증명되였다,미국과 남조선이 현실을 무시할 경우 더 큰 궁지에 빠져들게 될것이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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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전집》 제13권 출판

주체105(2016)년 5월 5일 로동신문

 

2016-05-05-01-0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3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8(1969)년 8월부터 주체59(1970)년 4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력사적인 담화,연설,결론 등 96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경제와 문학예술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하여》,《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당과 인민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자》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워 우리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이것이 바로 당의 조직사상적기초축성의 근본요구이며 근본방도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과 당활동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고 당과 인민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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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회창건 80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주체105(2016)년 5월 5일 로동신문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광복회창건 8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보고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조국광복회창건 80돐》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보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보고회에는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혁명렬사유가족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태복동지,박영식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곽범기동지,김평해동지,김영철동지,최부일동지,로두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내각,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충정의 70일전투에서 모범을 보인 단위 일군들과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항일혁명투사들인 박경숙동지,리영숙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김일성장군의 노래》 주악으로 보고회는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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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혁명의 영원한 진리―혁명은 단결,단결은 곧 승리

주체105(2016)년 5월 5일 로동신문

 

충정의 7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 자랑을 안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이하게 되는 우리 조국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고있는가.가슴벅찬 격동의 이 시각 뜻깊은 기념일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투쟁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주체형의 참다운 민족통일전선조직인 조국광복회창건 80돐!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온 나라 천만군민은 피어린 항일의 전구에서 전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기치를 마련하시고 온 겨레,온 민족을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수행에로 묶어세우시던 백두산청년장군의 거룩하신 모습을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우러르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민족자주,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광복회가 창건된 때로부터 어언 80성상!

위대한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에는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안겨주시고 그 시원을 열어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전민족의 단합으로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문제로 보시고 민족대단결의 숭고한 결실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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