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민심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변신놀음
박근혜역도와 함께 특대형추문사건을 빚어낸 장본인들인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하고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파렴치한 변신놀음을 벌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고 《새누리당》에 대한 민심의 반감이 극도에 이르자 이대로는 재집권을 실현할수 없다고 타산한 비박계패거리들이 그 무슨 《진정한 보수》를 지향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집단탈당하여 《개혁보수신당》이라는것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보수정당을 꾸며내고 한동안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비박계패거리들은 얼마전 당명칭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하였다.이에 대해 비박계패거리들은 《바른》이라는 단어에는 《옳바르다.》, 《공정하다.》, 《정의롭다.》 등의 내용이 함축되여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자들이 《바른정당》이라는 새로운 당간판을 내거는 방법으로 박근혜역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민심을 거역해온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몸빼기를 하여 제볼장을 보려 하지만 그런 유치한 수법이 과연 통할수 있겠는가.
남조선 각계에서는 지금껏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 온갖 죄행을 다 저지른 추악한 공범자들의 뻔뻔스러운 처사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는 비난이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비박계패거리들이 저들의 당명칭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하자마자 인터네트에는 《된장바른 정당》, 《바보당》, 《침바른 정당》, 《장어기름바른 정당》, 《박근혜내란공범당》 등 이 당을 야유조소하는 별의별 흉측한 이름이 다 올랐다.결국 민심을 끌기 위해 벌려놓은 비박계패거리들의 당명칭확정놀음은 오히려 각계의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말았다.
그럴수밖에 없는 일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며 매국반역에 열을 올린 괴뢰보수패당의 죄악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