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죄악의 력사는 반드시 계산될것이다
인류력사에는 침략자들의 죄행과 관련한 사실자료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그러나 한 나라 국가주권의 최고대표자였던 황제까지 독살하고 그 민족을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만들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한것과 같은 특대형반인륜범죄는 일본의 과거사에서밖에 찾아볼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98년전인 1919년 1월 22일, 바로 이날 날강도 일제는 반일감정이 강하였던 조선봉건정부의 고종황제를 독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이 범죄사건은 일제야말로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이며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포악무도한 살인마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호전성과 탐욕성, 야수성은 일제침략자들의 체질화된 악습이였다.
일제침략자들이 고종황제를 독살할 음모를 꾸미게 된것은 반일감정을 가진 그를 제거함으로써 《을사5조약》날조사건의 진상을 가리우고 우리 나라를 완전히 식민지화하기 위해서였다.
알려진것처럼 1905년 일제는 조선을 완전강점하고 식민지화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 조선봉건정부에 《을사5조약》체결을 강요해나섰다.그러나 이것은 당시 황제였던 고종의 반대에 부딪치게 되였다.
고종황제를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에 대한 저들의 식민지통치에 영향이 미칠것이라고 타산한 일제는 그를 제거하기 위한 모략을 꾸미기 시작하였다.
조선봉건정부의 명성황후를 무참히 살해한 일제침략자들이 반일감정이 강한 고종황제를 그냥 둘리 없었다.일제는 우리 인민과 세계여론의 지탄이 두려워 고종황제의 퇴위를 제놈들이 직접 나서서 강요하지 않고 친일주구들을 내몰아 실현하려고 꾀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1907년 리준을 비롯한 3명의 고종황제특사가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참가하여 《을사5조약》이 무효라는것을 폭로하고 조선의 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한 일제의 죄행을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