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탄핵정국수습을 노린 가소로운 망동
괴뢰국회에서의 탄핵안가결로 박근혜역도의 직무가 정지되면서 서리맞은 호박잎처럼 후줄근해있던 청와대패거리들이 최근 다시 고개를 쳐들며 부산스럽게 돌아치고있다.
새해를 맞자마자 괴뢰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라는자가 미국상전들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공조를 모의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이 미국상전들과 이마를 맞대고 《북핵문제의 엄중성》이니,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이니, 《빈틈없는 대북공조》니 하고 떠들어댔다.
김관진역도는 지금 청와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조건에서 《싸드》배치문제를 다음기 《정권》에 넘겨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탄핵중이라도 안보체계는 정상가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계획대로 추진할것이라고 고아대고있다.
청와대패거리들의 이런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박근혜의 직무가 정지되였는데도 그의 보좌관들이 대외업무를 계속 보는것은 탄핵제도에 위반된다고 반발해나섰다.이렇게 되자 이번에는 청와대 대변인이라는자가 나서서 탄핵제도위반이라는 주장은 전혀 타당하지 않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
청와대것들이 이처럼 무슨 일을 하는것처럼 분주히 놀아대고있는것은 인민들의 드높은 박근혜퇴진투쟁으로 유명무실한 존재로 되여버린 저들의 궁색한 몰골과 보수《정권》의 마비상태를 가리우고 불리해진 정국을 역전시켜 사태를 수습해보려는 속심의 발로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공범자로서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난 괴뢰청와대패거리들은 세차게 폭발하는 초불민심앞에 기가 죽어 꿀먹은 벙어리가 되였었다.이미 드러난 사실자료들은 청와대패거리들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중간다리역이 아니라 완전한 조직자노릇을 하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이 사건과 관련하여서는 박근혜역도와 최순실뿐이 아니라 괴뢰청와대패거리들이 몽땅 감옥에 끌려가야 한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