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전략적선택은 조선반도에서 발을 빼는것이다 -미국사회에서 고조되는 여론-
《조선을 우리가 원하는대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지금은 조선의 핵시설이나 핵무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때문에 이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은 위험할뿐아니라 〈바보스러운 결정〉으로 될것이다.지난 수십년간 조선의 〈붕괴〉를 예상하여 정책을 작성하여왔는데 실패로 판명되였다.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조선의 핵무기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한 협상을 하여야 한다.》
전 미국방장관 페리가 어느 한 강연에서 한 이 말은 반세기이상 지속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맞서 부단히 강화하여온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한 인정으로 되며 이러한 여론은 미국땅에서 련이어 터져나오고있다.
이전 대통령 레간의 특별보좌관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행동은 무모한 도박으로서 조선의 핵능력이 강화되고있는 상태에서 오히려 화를 불러올수 있다, 미국은 핵보유국인 조선이 자기의 핵무기고를 계속 강화하고있는 현실을 똑바로 보고 정책을 세워야 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정보회사 아시아태평양전략분석책임자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문제는 조선의 핵능력을 어떻게 막을것인가 하는것이 아니라 핵을 가진 조선을 지역안보의 견지에서 어떻게 대할것인가 하는것이다.조선의 견지에서 볼 때 핵능력강화는 불가피한것으로 되였으며 이를 막기 위한 미국의 노력은 모두 실패하였다.
미국은 우선 조선의 핵보유에 대한 인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어느 한 잡지에는 미국이 조선의 핵무장해제를 위해 제재와 압박을 가하였지만 조선은 당 제7차대회에서 핵보유국지위강화의지를 다시금 확언하였다, 군사적방법은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며 따라서 그것을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은 대화밖에 없다고 쓴 미해군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그루빠 책임자의 글이 실려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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