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22차 범국민행동 전개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5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밑에 22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
《〈세월〉호참사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책임자처벌, 박근혜수사와 처벌, 우병우구속, 〈세월〉호 3주기 22차 범국민행동의 날》로 명명된 이날의 투쟁은 참사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규명과 박근혜《정권》의 악페청산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초불집회를 앞두고 시내 여러곳에서 《세월》호참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운동들이 벌어졌다.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초불집회가 진행될 광화문광장을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전국교직원로동조합은 《국회》주변에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추모행진을 하였다.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참사 3년을 기억하기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아직 찾아내지 못한 희생자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참사진상을 반드시 밝혀낼것을 선언하였다.
박근혜《정부》의 악페청산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세차게 울려나왔다.
새로운 교육체제수립을 위한 사회적교육위원회는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정권》이 남겨놓은 반교육정책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관료들이 주도하는 교육부를 해체하고 교육의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교육민주화를 이룩하며 교육재정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4.20장애인차별철페공동투쟁단》은 장애등급제 등을 박근혜《정권》의 악페로 규정하고 그의 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민주로총은 집회를 가지고 1 700만 초불의 요구인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는 박근혜체제의 청산과 부역자처벌, 최저임금인상, 비정규직철페, 재벌체제해체, 권력기구개혁, 사회공공성강화, 《로동법》전면개정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청년운동단체는 《선거법》개정을 위한 운동을 통해 현행 《선거법》에 국민의 《정권》 및 정치참여를 제한하고 가로막기 위한 독소조항들이 많다고 하면서 《대통령》선거후보들이 이를 개혁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종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과학으로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시려
-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 정치용어해설 : 당사업방법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4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 녀성박사들의 모습을 통해 본 두 제도
- 렬도에 화근을 심어놓는 어리석은 망동
- 홍콩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규탄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다시금 새겨보자, 전란의 세계속에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를
- 나치즘부활책동을 반대하여 싸울데 대해 강조
- 랭전종식후 더욱 드러낸 침략적본색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