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로 빛나는 위대한 한생
이 행성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 최상의 경지에 도달,
날로 급상승하는 우리 조국의 비상한 자위적국방력에 대한 긍지로 우리는 절세의 애국자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의 력사를 뜨겁게 더듬어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노래이다.
애국중의 가장 위대한 애국은 자기 나라 혁명에 대한 주인된 자각이며 자기의 모든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이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애국, 음미해볼수록 조선혁명의 자주의 력사를 개척하시고 우리 혁명, 우리 민족의 운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것을 거기에 복종시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애국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생각하게 한다.
* *
시대의 발전속도가 급속히 빨라지고있다.그에 따라 나라간의 력량관계, 전반적국제정세도 시시각각으로 변하고있다.
그 어떤 사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혁명을 승리에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만능의 지침은 무엇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력사를 뼈에 새기고 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정치라고 확신성있게 주장한다.
매개 나라 인민은 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이다.자기 나라 혁명을 잘하는것은 그 나라 혁명의 기본임무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이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이신 우리 수령님의 불멸할 업적을 뜨겁게 추억하시는 기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수령님께서 처음으로 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하고 구현해오신것은 인류사상사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자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빛나고있다.》
자기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신이 결심하고 처리하는것은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자주적권리이다.
자주적대가 없이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면 후퇴와 양보의 길을 걷게 된다.이는 곧 죽음이다.
자주를 고수하고 빛내이는 투쟁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이다.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려는것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의 본성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