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보수세력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셔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그것은 초불항쟁의 련속으로서 박근혜《정권》이 저지른 온갖 죄악을 철저히 결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의 발현이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은 저절로 물러서려 하지 않고있다.이자들은 지금 박근혜《정권》적페청산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위기를 수습하고 저들의 과거지위를 되찾으려고 발광하고있다.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시는것은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고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괴뢰보수패당의 준동에 각성을 높이고 역적무리들이 되살아날수 없게 철저히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은 죄악의 바통을 대물림하며 사대매국과 반통일, 파쑈독재와 부정부패범죄를 저질러온 온갖 사회악의 근원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남조선의 모든 분야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을 심화시키고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무참히 짓밟은 추악한 매국노들이다.이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체제》에 대해 입이 닳도록 찬미하였다.하지만 괴뢰들이 광고해온 《자유민주주의체제》는 본질에 있어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정당화하고 그것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은 미국과 《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 《호상방위조약》, 《행정협정》 등 각종 불평등한 조약들을 꾸며내고 괴뢰군을 미국의 총알받이로 섬겨바쳤으며 경제는 《미국에 황금알을 낳아주는 식민지암닭경제》로 만들고 문화는 양키식으로 뒤범벅이 된 잡탕문화로 전락시켰다.
민족분렬의 비극이 가셔지지 못하고 동족대결이 심화되여온것도 괴뢰보수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의 후과이다.미국의 전쟁머슴군이 되여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전쟁의 불집을 터뜨린 천하의 매국노도, 높아가는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여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일삼으면서 분렬의 장벽을 높이 쌓은 대결미치광이들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무참하게 칼질하고 극도의 전쟁위기를 조성한 장본인도 괴뢰보수패당이다.
남조선사회를 민주주의적자유와 인권이 깡그리 말살된 철창없는 감옥,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독재광들의 죄악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리승만역도의 포악한 경찰통치로부터 악명높은 《유신》독재자의 정보정치, 공포정치 그리고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5, 6공》군부독재자들의 살인통치와 《문민》의 탈을 쓴 김영삼역도의 파쑈통치, 과거의 군부독재시대를 되살린 리명박역도의 《실용》독재통치와 박근혜역적패당의 현대판 《유신》통치에로 이어진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반역통치사는 극악한 파쑈깡패들로서의 이자들의 정체를 그대로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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