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 반미의 홰불항쟁이 타번질것이다 -남조선평화단체가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가지고 미군떠나라》평화대장정단이 1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규탄하고 북침전쟁연습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핵전쟁 불러오는 트럼프 규탄한다!》, 《민족파멸 주장하는 트럼프는 사과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즉각 물러가라!》 등의 구호가 울려퍼지는 속에 집회가 시작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 몰아내고 평화협정 체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통일하자!》고 웨치며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을 몰아내고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미국의 군사적 및 경제적패권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선택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전쟁으로 피해를 볼것은 조선반도에서 살고있는 우리 민중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죽음에로 몰아넣으려는 미국에 맞서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현 《정부》가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이고 미국산 무기를 사들일뿐아니라 핵무기순환배치를 확대하는것을 보면 박근혜《정권》과 다를바 없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그동안 평화대장정단이 각지를 순회하며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알리고 《이 땅을 자주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단죄하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이 기승을 부릴수록 반트럼프, 반미시위도 격화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련일 북침전쟁책동을 불사하며 망발을 일삼던 트럼프에게 위기가 닥쳐왔다고 하면서 성명은 집권자의 정치적위기를 침략전쟁으로 모면하려는것은 미제국주의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전쟁망발과 동시에 미군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이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엄중한 시기에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지지하며 또다시 초불민심을 배반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지금처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추종하며 전쟁의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박근혜의 파멸적운명을 답습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전쟁망발과 북침전쟁책동을 반복한다면 이 땅은 더이상 반미의 무풍지대가 아니라 반미의 열풍지대로 화할것이며 반박근혜투쟁의 초불항쟁이 반트럼프, 반미의 홰불항쟁으로 타번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하였다.
참가자들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21세기 히틀러!》, 《트럼프는 입 닥쳐라!》, 《북침전쟁연습 중단!》, 《북미평화협정 체결!》, 《싸드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부터 《정부》종합청사앞까지 행진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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