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전야에 총공격전의 기상 세차게 나래친다 -전국적인 벼가을실적 96%계선 돌파, 낟알털기 본격적으로 추진-
풍요한 10월의 사회주의전야에 총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자각과 열의를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만큼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습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6일현재 전국적으로 벼가을실적이 96%계선을 돌파하였다.뿐만아니라 벼단운반과 낟알털기실적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있다.
이것은 당과 심장의 말을 나누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애국충정을 다해가는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안아온 귀중한 결실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최단기간에 끝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서해지구 농촌들의 일군들이 주도세밀한 작전과 지휘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총집중, 총동원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도당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들의 일군들은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여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기어이 승전고 높이 울릴 비상한 각오안고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도들에서는 벼가을을 짧은 기간에 와닥닥 끝낼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논벼의 품종별특성과 자기 지방의 기후조건에 맞게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였다.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의 포문이 열리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도들이 부글부글 끓고있는 가운데 전례없는 혁신이 창조되였다.
16일현재 벼가을을 성과적으로 결속한 이곳 도들에서는 지금 벼단운반과 낟알털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특히 비가 자주 내려 포전에 륜전기재들이 들어갈수 없는 불리한 정황이 조성된데 맞게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가 혁신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이른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벼단을 등에 지고 달리고 또 달리는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불같은 투쟁열로 하여 그토록 불리한 조건속에서도 이곳 도들의 벼단운반실적은 16일현재 50%계선을 가까이하고있다.뿐만아니라 도들에서는 낟알털기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놓은데 맞게 로력조직과 설비점검을 짜고들어 탈곡기마다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황해남도의 협동벌들이 부글부글 끓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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