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대미추종의 종착점은 천길낭떠러지이다
앞을 바라볼수록 캄캄하고 갈수록 험산이라면 잘못된 길을 가고있지 않는가 의심해야 한다.
지금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듯 파멸을 향해 전쟁마차를 미친듯이 몰아가는 미국을 무작정 쫓아가고있는 남조선당국은 잠시라도 멈춰서서 정신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이 배회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한때 남조선집권자가 필요하다면 미국에 대고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던 바로 그런 때이기때문이다.
미친 대통령 트럼프의 푸들
트럼프의 험한 입에서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 《절멸》, 《폭풍전의 고요》 등의 잠꼬대망발이 련일 터져나오고 저들이 진짜로 미쳐버렸다는것을 증명해보이려는듯 미국이 핵폭격기편대와 핵항공모함타격단들, 핵잠수함과 이지스함들을 조선반도의 하늘과 바다에 련속 들이밀며 무모한 불장난질을 해대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이 세상을 뒤져서라도 찾아내여 박멸해치우려고 벼르고있던 표적들이 섬멸의 조문안에 제발로 기여들어 자멸을 청하고있는것이다.사소한 불찌 하나 튕겨도 불벼락이 터지고 남조선이 온통 쑥대밭이 될 판이다.
썩은 고기가 히에나를 끌어온다고 하였다.
친미에 눈이 멀고 종미에 쓸개가 빠진 괴뢰들이 제 집안을 온갖 재앙을 끌어들이는 《자석》으로 만들어놓았다.
온 세계가 미치광이연설로 규탄하고있는 트럼프의 《완전파괴》망발에 대하여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미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보내달라고 구걸한것도, 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상공에 불러들이고는 압박이 효과가 있으며 지금은 미국과 공조할 때이라고 망발한것도 남조선집권자이다.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최고수준의 압박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악을 쓰며 깡패두목 트럼프가 썩은 제재막대기를 더욱 미친듯이 휘두르도록 부추겨대는것도 괴뢰당국이다.
지금 미국정가에서는 분노조절장애와 지지률저하로 불안해진 트럼프가 무슨 일을 칠지 모른다, 3차대전을 불러올수 있다, 그의 손에서 핵가방을 빼앗아야 한다, 의회가 대통령이 핵공격명령을 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권한제한법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며 미치광이를 말리느라 야단이다.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성의 고위인물들이 떨쳐나 전쟁열로 화끈 달아올라 번열을 앓는 트럼프의 몸통을 식혀주는 소방대원노릇 하느라 진땀을 빼고있는데 유독 풋강아지같은 괴뢰들만이 핵단추를 만지작거리는 미치광이의 허파에 풍구질을 해대고있다.
트럼프의 핵심측근들마저 외교안보정책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대통령을 《어린 아이》, 《멍청이》로 취급하면서 경쟁적으로 그를 버리고 떠나가고있는데 괴뢰들만은 더욱 찰싹 달라붙어 미친 지랄에 멍석을 깔아주고있으니 온 세상이 남조선당국을 《미국의 가랑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푸들(삽살개)》이라고 하는것이 결코 과한 표현은 아닐것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