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의 고귀한 진리
◇ 수십년간에 걸치는 조미대결전을 지켜보면서 세계가 깨닫는 력사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총대를 떠난 진정한 평화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이다.
우리 나라가 첫 수소탄시험을 한 후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렸다.
《평화는 결코 구걸한다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정의의 총대우에 진정한 평화가 있다.조선의 수소탄시험의 메아리는 이 진리를 국제사회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만일 우리 나라가 총대를 강화하지 않았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는 깨여져나갔을것이고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또다시 강요당하였을것이다.인민군대가 강하고 우리의 국방력이 세계적수준에 올라섰기에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분쇄되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수호되고있는것이다.
◇ 위대한 령장을 모신 사상의 강군만이 정의의 총대로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며 가장 조직화된 전투대오입니다.》
현대적인 무장장비가 강군의 징표로 되는것은 아니다.
초대국이였던 쏘련이 지난 세기 말엽에 총 한방 쏘아보지 못하고 무너진 사실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고 사상적으로 준비되지 못하면 아무리 방대한 핵무기들과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갖춘 세계적수준의 무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자기 제도, 자기 존엄을 지켜내지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21세기에 들어와 중동지역에서 군사강국이라고 하던 나라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에 맥없이 무너진것도 그 나라 군대가 옳바른 지도자를 만나지 못하고 염전사상에 물젖어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민군대는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도 두려워하는 세계적인 강군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그것은 창건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사상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왔기때문이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는 《조선인민군은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법으로 철저히 무장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이다.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충실성을 기본핵으로 하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전군에 꽉 차넘치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인민군이다.》라고 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는 우리의 혁명무력에 의해 수호되고있다.
◇ 미제가 기어코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려 한다면 진짜전쟁맛을 체험하게 될것이다.
지금 미국은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한다, 오는 4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한다 하며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기도하고있다.지난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 《절멸》을 지껄인 트럼프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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