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과 적페세력은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하지 말라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는 《미일과 분단적페세력은 평화올림픽 방해말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적인 올림픽으로 되는것은 남북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전세계인류의 일치한 기대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를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적페세력만이 독을 품고 방해해나서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부대통령과 일본수상이 도꾜에서 만나 올림픽경기대회때 《강력한 대북메쎄지를 내겠다.》고 한것은 세계적인 모임에 와서 행패를 부리겠다는 소리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묵호항에서도 남조선의 보수패거리가 북의 예술단방문을 반대하는 란동을 벌려놓고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는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과 일본이 대결과 반목을 조장하는 언행을 즉시 중지하며 분렬적페세력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국제적망신을 스스로 당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무력증강, 군사훈련, 제재 등으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이어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지 않고 나아가 이 땅에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킬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그만두어야 하며 더이상 전쟁의 불씨를 지필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며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한다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우리 민족문제에서 손을 떼고 전략자산들을 철수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은 요구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은 8일 경상남도청에서 남북관계개선을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미국부대통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미국부대통령이 《올림픽에서 북의 선전전을 방치하지 않을것》이라고 강경발언을 쏟아낸것은 우리 민족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어떻게 하나 방해하려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당장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중지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집권자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아베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진정한 사과도 없이 전쟁위협만 부추기며 올림픽을 구실로 남조선을 행각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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