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
2月 12th, 2018 | Author: arirang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일 반전평화를 위한 정당,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평화의 흐름이 조성되기만 하면 대결과 전쟁소동을 일으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땅에 남북이 화해하고 우리 민족끼리 하나되자고 하는 기운이 찾아오고 전세계가 이를 환영하고 기뻐하는데 유독 미국만이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미국은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하면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를 이룩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남북관계개선에 훼방을 놓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이 계속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남북화해,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온 민족의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