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이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굳게 새겨주신 혁명승리의 고귀한 철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11월 25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자》라는 뜻깊은 담화를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은 순수 지식이나 말로 하는것이 아니라 신념과 의지로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자신께서는 정세가 복잡하고 어려울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되새겨보면서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군 한다고 하시면서 신념과 의지, 배짱에서 우리 수령님을 따를만 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 수령님은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였을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그 어떤 고난앞에서도 굴할줄 모르며 맞받아나가 오직 승리만을 떨치신 신념과 의지의 력사, 배짱의 력사이다.
지난 항일혁명투쟁시기 남패자로부터 북대정자에 이르는 고난의 행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신념과 의지가 얼마나 굳센것이였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담대한 배짱과 필승의 신념, 억천만번 죽더라도 기어이 원쑤를 치고 조국을 찾고야말겠다는 강의한 의지로 부닥친 난관을 뚫고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시였다.
정녕 불굴의 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조선혁명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이 아니시였다면 우리 혁명이 어떻게 겹쌓이는 시련의 고비들을 이겨내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수 있었겠는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런 신념과 배짱, 의지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을뿐아니라 온갖 난관과 시련을 헤치시며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사회주의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고 하시면서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라고, 신념과 의지가 굳세지 못하고 배짱이 없으면 온갖 풍파를 헤치며 나가야 하는 혁명을 할수 없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억센 신념과 의지, 배짱을 가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다는 혁명승리의 귀중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수령님께서 지니시였고 우리 당에 의하여 계승되는 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닮는다면 우리는 적들의 그 어떤 도전도 짓부시며 반드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할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