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천벌을 재촉하는 대결망동
최근 무섭게 타오르는 천만군민의 보복의지를 담은 담화와 보도들이 련이어 발표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 대역죄를 저지르고도 아직도 숨이 붙어 어정거리는 똥개들과 무맥무능한 남조선당국이 저지른 죄값을 깨끗이 받아내기 위한 단호한 정의의 조치이다.
그런데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할 능력도 없는 한갖 도깨비 헝겊막대기보다 못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앉을 자리 설자리를 가늠하지 못하고 감히 《엄중한 경고》니, 《단호히 대응》이니 하고 주제넘은 수작질을 줴쳐대고있다.
개소리 괴소리라고 역시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 배길대로 배긴 보수역적무리만이 내뱉을수 있는 대결망발, 천벌을 재촉하는 지랄발광이 아닐수 없다.
사대매국의 바통을 그대로 이어받아 늘 봐야 하는 짓거리도 쓸개빠진것이요,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반역아들이라 모든 망동의 련속도 추악하고 광적임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쓰레기, 오물로 취급받고있는 추악한 배신자, 인간오작품들과 배꼽을 맞추며 구린내나는 대결망발을 끝없이 쏟아내고있으니 세인들로부터 보수역적들모두가 같고 같은 쓰레기들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을 내세워 우리의 정신적기둥이며 핵인 최고존엄을 건드려놓은 남조선당국의 대결적처사나 우리의 보복조치를 두고 그 무슨 《경고》와 《대응》따위의 흰소리를 쳐대는 보수패당의 대결망동을 보면 적은 역시 적이며 적과는 한치도 타협해서는 안된다는 결심만 더 굳히게 된다.
남조선당국은 《탈북자》들과 극우보수패당을 비롯한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이 활개치게 함으로써 제 집안에 온갖 재앙을 끌어들여 오물장으로 만들어놓은 덕을 지금 톡톡히 보고있다.
제 스스로가 만든 화이니 그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
저들이 얼마나 천벌맞을 죄를 저질렀는지, 우리 인민의 분노와 보복의지가 어떻게 폭발하고있는지조차 제대로 가늠하지 못하고 분별없이 날뛰는 대결광신자들에게 이제 더는 긴말이 필요없다.
격노할대로 격노한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은 세상에 공표한 그대로 끝까지 철저하게 결행해나갈것이다.
남조선당국과 보수패당은 이 땅이 그대로 징벌의 분화구로 되여 뿜어올리는 거대한 폭발이 어떤것인가를 이제 똑똑히 체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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