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위대한 조국전쟁에 대한 추억은 영원할것이라고 언명
6月 25th, 2020 | Author: arirang
로씨야에서 22일 위대한 조국전쟁개시 79돐에 즈음하여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의 《영원한 불길》앞에 화환을 진정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로병들, 군사학원학생들과 함께 화환을 진정하고 위대한 조국전쟁에서 전사한 쏘련군인들을 추모하였다.
이어 륙해공군 군인들의 행진이 있었다.
이날 뿌찐대통령은 모스크바교외에 있는 빠뜨리오뜨공원의 《추억의 길》박물관과 로씨야련방무력 사원을 돌아보고 위대한 조국전쟁에 대한 추억 즉 전투에 참가하여 싸우다 전사하였으며 모든 힘을 다해 승리를 가져온 사람들에 대한 추억은 로씨야공민들에게 있어서 매우 신성한것이며 그것은 영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조국전쟁은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만회할수 없는 상실의 아픔과 아물지 않는 깊은 상처를 남겨놓았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은 전쟁의 시련을 통해 상상할수 없는 힘과 강의성, 용감성, 참된 애국주의 그리고 조국수호의 빛나는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전국각지에서 쏘련영웅들의 반신상제막식, 파쑈분자들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의 유해를 안장하는 의식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