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강한 의지의 분출
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위한 《제23차 전국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다.
겨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0여개 지역에서 모여온 참가자들은 지금은 절망의 시대이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 암담하다, 당국은 우리들의 초불집회를 탄압하고있다, 처지를 개선해보자고 권력의 자리에 앉혔더니 그것을 악용하여 파벌싸움에만 매달린다고 하면서 《썩어빠진 기득권정치, 불공평한 기득권세상 싹 바꾸어내자.》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겨레하나》 사무총장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추진하고있는 《강제동원해법》은 일본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할 돈을 우리 기업의 돈을 뜯어서 배상하겠다는것이다, 일본으로부터 반드시 받아내야 할 사죄를 과거에 말뿐이였던 《통절한 사죄와 반성》이라는 말마디로 메꾸자는것이 윤석열역도의 해법이다, 이것은 《사법주권》, 《력사정의》, 《피해자인권》을 깡그리 무시한 굴욕적인 매국해법이라고 규탄하였다.
《보안법페지운동시민련대》 운영위원장은 《보안법》은 《민주주의》와 량립될수 없다, 지금 《보안법》은 시퍼렇게 살아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있다, 《보안법》을 즉각 페지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은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윤석열《정권》이 놀랍다, 리명박, 박근혜《정권》보다 더하게 언론탄압을 자행하고있다, 군사독재《정권》못지 않은 검사독재《정권》이라고 비난하였다.
한겨울의 날씨에도 계속되는 초불집회, 이것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재앙과 화난만을 몰아오는 반인민적《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려는 민심의 강한 의지의 분출이다.
반인민적악정과 반민족적행태를 일삼은 력대 독재자들의 비참한 운명이 보여주듯이 올해초부터 시작된 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원한과 분노의 폭발은 이해말까지 계속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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