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괴뢰에 대한 탄핵기운 고조, 범죄행적을 폭로단죄
괴뢰한국에서 전쟁광인 윤석열괴뢰의 탄핵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투쟁기운이 날을 따라 계속 고조되고있다.
10일 괴뢰한국전역의 대학들에서 윤석열탄핵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대자보운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대학생들은 대자보들에서 전쟁광, 파쑈독재광인 윤석열을 탄핵하는것은 절박한 과제라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이야말로 21세기 전두환이라고 하면서 대자보들은 력사는 전두환군사파쑈독재가 저지른 살인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그 살인마의 후예인 윤석열의 무차별적인 파쑈탄압이 계속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대자보들은 박근혜탄핵항쟁때에도 언제나 대학생들이 앞장섰다, 무능하고 무지무도한 윤석열탄핵을 웨치며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각계와 함께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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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한국의 전국민중행동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11일 서울에서 윤석열괴뢰의 집권 2년행적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전쟁위기, 민생파탄, 참사외면, 거부권람발 등으로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한편 시민단체들의 활동을 가로막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전쟁연습소동으로 평화를 파괴하고 민생을 파탄내며 민중을 탄압하는 윤석열의 범죄행적을 낱낱이 폭로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각계가 파렴치한 윤석열의 거부권행태에 맞서 하루빨리 탄핵시키기 위해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공동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윤석열이 악정이 빚어낸 선거패배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사과도 반성도 없이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의를 외면한 지난 2년의 실망이 남은 3년에는 절망으로 이어질것이라고 결의문은 개탄하였다.
결의문은 더는 민중이 절망하지 않도록,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하면서 민중은 안중에도 없는 력대 최악의 무능에 맞서 각계모두가 련대해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탄핵은 민중의 명령이다!》, 《거부권을 거부한다! 거부한자가 범인이다!》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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