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신식민주의가 발붙일 곳은 없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신식민주의정책이 그 파렴치성과 기만성으로 말미암아 각일각 총파산에로 줄달음치고있다.
최근년간 아프리카나라들이 자국에 주둔하고있는 서방군대들에 《추방령》을 련달아 내리고있는 속에 얼마전 서아프리카의 꼬뜨디봐르와 세네갈도 프랑스에 주둔군철수를 정식 요구하였다.
이것은 《보호》와 《원조》의 간판을 건 서방의 신식민주의가 시대와 력사의 밖으로 쫓겨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력대로 《보호》를 명목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을 합법화하고 《원조》를 올가미로 막대한 자연부원을 략탈하는것은 미국과 서방이 상투적으로 써먹는 신식민주의수법이다.
사실상 10여년전 미국과 프랑스 등 서방나라들이 《테로의 위협》으로부터 아프리카인들을 《보호》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저저마다 대륙나라들에 무력을 파견한것은 결코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것이 아니였다.
미국이 서아프리카의 니제르에 주둔한 목적이 사헬 및 북아프리카지역을 통제하는데서 매우 유리한 전략적요충지로 되고있으며 세계 제4위의 우라니움매장량을 가지고있는 이 나라를 장악함으로써 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고 풍부한 우라니움자원을 독차지하자는데 있었다는 사실이 시사해주는바는 크다.
아프리카인들속에서 사헬지역에 주둔해있는 프랑스를 가리켜 지역에서 《불을 놓는 소방대원》의 역을 수행하고있다고 비평하면서 서방나라들의 군사적주둔이 지역의 충돌과 혼란을 리용하여 자기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는 목소리를 높여온것은 우연치 않다.
실지로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주둔이후 아프리카대륙에서는 테로조직들이 급속히 세력을 확장함으로써 테로범죄가 근절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더 만연해졌다.
철두철미 주둔군을 수단으로 하여 지역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자원략탈, 사리사욕을 추구해온 미국과 서방의 신식민주의정책의 후과로 아프리카나라들에서는 정치적혼란과 사회적불안정이 극심해지고 경제적예속과 빈궁의 멍에만이 차례졌다.
아프리카인들은 각성하기 시작하였으며 민심에 떠받들리여 대륙나라 정부들은 련속 서방나라주둔군의 즉시철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미 미군이 니제르에서 쫓겨났으며 프랑스군은 말리, 부르끼나파쏘, 니제르, 챠드에서 추방당하게 되였다.
이번에는 또 꼬뜨디봐르와 세네갈로부터 프랑스군이 도망길에 오르게 되였던것이다.
서방나라주둔군추방이 아프리카대륙에서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는 현실은 《보호》와 《원조》의 분칠을 한 미국과 서방의 신식민주의정책, 제국주의렬강들의 지배주의, 패권주의전략의 완전붕괴를 의미한다.
자주와 정의가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현 세계에서 미국을 괴수로 하는 서방의 신식민주의가 발붙일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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