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1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외무성, 과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인사들이 참가한 기념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로조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선이 강력한 지원을 제공한데 대해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로조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검증된 불패의 친선이다, 조선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약리행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그 어떤 외부세력의 방해책동도 로조친선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은 전세계에 정의를 수호하고 신나치즘의 위협에 맞서 싸우려는 두 나라의 립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이 성전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꾸르스크지역해방과 복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지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인사들은 조로평양수뇌상봉이 가지는 의의와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력사적지위, 지난 2년간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씨야에 대한 선의적이고 형제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고계신다, 조선로동당은 비우호적인 나라들의 침략과 군사적도발을 반대하여 친선적인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대외정책의 리념으로 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로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투적우의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로조친선관계가 앞으로도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정신에 맞게 보다 확대발전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가 더욱 굳건해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에서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하바롭스크변강 립법회의 인사들과 하바롭스크주재 외무성 대표는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으로 시작된 로조동맹관계는 현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정을 위한 초석으로 되고있다,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관계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다, 전시회를 통하여 변강주민들은 조선이 얼마나 강하고 위대한 나라인가를 잘 알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체결은 두 나라 친선관계력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다, 이 조약의 체결로 하여 로조관계는 굳건한 동맹관계로 강화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우크라이나강점자들로부터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서 조약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로씨야인민은 가장 어려운 시기 조선과 같은 강력한 동맹자를 가지고있는데 대해 긍지로 간주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조선이 온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강국으로 자기의 지위를 공고히 할수 있은 비결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실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이에 대하여서는 조선과 친선적인 나라들은 물론 서방의 적대국가들까지도 인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부랴찌야공화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은 두 나라 령도자들에 의하여 로조친선관계는 새로운 발전기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전투원들은 로씨야령토를 자기 조국의 령토로 간주하고 로씨야군인들과 함께 한전호에서 싸워 신나치스분자들로부터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하였다, 이것은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서명하시여 로조친선관계를 확고한 법적기초우에 올려세워주신 덕분이다, 조선의 용감한 아들들이 세운 위훈에 대하여 우리는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며 전우애로 결합된 로조동맹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