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날로 가속화되고 끝없이 문명부흥할 래일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심이 더욱 높아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다.
《ㅌ.ㄷ》결성 100돐은 시원도 위대하고 계승발전도 위대한 조선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장구한 투쟁력사도 밝은 미래와 하나로 잇닿아있을 때 빛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이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게 되는것은 개척의 첫걸음부터 장장 한세기동안 오직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는 자긍심만이 아니라 위대한 조선의 미래, 보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래일을 반드시 안아올수 있다는 신심이 그 어느때보다 격양되여있기때문이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백승사는 귀중한 진리를 새겨준다.
한세기에 걸치는 기적적승리의 력사는 우리가 선택한 주체의 진로가 얼마나 정당했고 엄혹한 시련과의 끊임없는 투쟁속에서 우리의 힘이 얼마나 억척같이 장성강화되였는가를 립증해주고있다.동시에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미래개척에서 얼마나 거창한 대업들을 떠멜수 있고 자신있게 성취해낼수 있는가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큰 긍지와 힘은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백년, 천년사로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배가된 자신심과 충천한 기세로 하여 더욱 활기차게,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주고 우리 당의 뿌리가 내리게 한것으로 하여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새세대의 열혈청년들로 새형의 혁명적전위조직인 《ㅌ.ㄷ》를 결성하시였다.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강령으로 내세웠다.
우리 인민이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 제국주의의 폭압통치가 더욱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이 사대와 교조에 깊이 빠져 무익한 파쟁만을 일삼던 혼란속에서 반제, 자주, 사회주의와 같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며 강인담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든것은 천재적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단행하실수 있은 력사적장거였다.이로써 조선혁명은 그 개척의 첫걸음부터 누구도 내세우지 못했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주체의 진로를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세계혁명운동사에는 적지 않은 혁명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조선혁명과 같이 개척의 웅지와 정신이 한세기가 흐른 오늘에도 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위대한 혁명은 없다.《ㅌ.ㄷ》의 강령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그속에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어느 길로,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었다.오늘날 《ㅌ.ㄷ》가 내세웠던 반제자주의 리념은 세계의 정의와 진리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사회주의는 진보적인류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한번 선택한 길, 한번 추켜든 투쟁의 기치를 장장 100년간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온 우리 혁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다.
진리의 길은 찾기도 어렵지만 끝까지 가기는 그보다 더 힘든 법이다.최악의 난관과 장애는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중첩되였지만 우리 혁명의 모든 세대는 대를 이어 붉은기를 억척같이 틀어쥐고 그 뜻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여왔다.
그 불변의 한길에서 우리는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였다.항일혁명의 승리로 망국노의 수난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맞이하였으며 그로 하여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반제자주를 생명으로 틀어쥔 우리 당과 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추종국가무력을 타승하는 기적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으며 전후 재더미를 털어버리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우리 당은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며 모든 일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의 리상과 의지대로 내밀었다.
주체혁명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도 오직 한길로 전진해왔다.그 력사적로정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성공적으로 건설되고 승승발전하여왔다.우리 당은 사회주의진영이 붕괴되던 대동란의 시기에도,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가장 가혹한 압박봉쇄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함으로써 인민의 운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내였다.
영광의 오늘, 승승장구하는 오늘이 있어 조선혁명의 장로에 새겨진 모든 자욱들이 더욱 빛을 뿌리는것이며 선렬들의 모든 념원과 리상이 참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기적과 승리의 페지만을 아로새겨온 주체혁명의 장구한 력사에서 새시대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향도하시는 새시대는 주체혁명의 100년사에서 존엄과 강대함, 번영의 최절정을 이루는 동시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백년대계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놓은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나고있다.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자기 힘으로 지키며 개척해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장구한 투쟁사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이고 중차대한 요구로 되였다.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마침내 자주적발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위력한 담보를 틀어쥐게 되였다.나라의 전략적지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만방에 과시되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강인담대한 실행의지에 의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우리 인민의 오래고도 간고한 력사적투쟁에서는 대전환, 대변혁의 전성기가 도래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와 더불어 자립경제발전의 토대가 굳건히 다져지고 문명한 생활의 새 경지가 부단히 개척되고있다.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하게 추진되여 수도에서 살건 지방에서 살건 전국인민이 다같이 사회주의복리와 혜택을 향유하게 되는 건국초유의 변천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선진성과 현대성에 있어서나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적인 속도에 있어서나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응력과 저력, 위력이 비상히 급증되고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높이 선양되고 문명부흥할 래일을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이 가속되고있는 이 력동의 시대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완강한 실천력, 헌신적로고가 안아온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령도실력과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신은 극난을 뚫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승리의 기치이고 무한대한 힘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하는 혁명만이 승승장구한다.래일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없다면 아무리 자랑스러운 력사라고 해도 한갖 책자의 기록으로만 남아있게 된다.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백년대계를 건설하는것, 이것은 혁명위업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의 발현이며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릴수 있는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혁명을 인도하고 위대한 미래를 창조한다.
주체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을 중대한 사명감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당의 강화발전과 자존, 자립의 굳건한 토대축성,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육성을 언제나 중시하시며 최대의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이 명시되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그 어떤 적대세력들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의 끊임없는 진화는 우리 세대만이 아니라 후손들의 평안과 번영까지도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새시대의 거창한 혁명실천과정을 통하여 투철한 사상정신과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한 애국청년대군이 성장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해주고있다.
백년대계는 세상에서 가장 간고한 개척이고 가장 중대한 책임이다.더우기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걸음걸음이 개척이고 초행인 우리 혁명과 같은 투쟁조건에서 백년대계를 건설한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결행할수 있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조국과 인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열렬한 사랑, 강인한 의지와 불굴의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떠맡아안고 완벽하게 실행하실수 있는 세기적인 대업이다.
조국과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오늘도 위대하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다.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만이 간직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긍지이고 제일가는 정신적자산이며 미래개척의 불가항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매진하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우리의 분투와 노력이 얼마나 배가되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피땀으로 전취한 귀중한 모든것이 우리의 더 큰 존엄과 행복으로 이어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결정되게 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진로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승발전을 위하여 더 과감하게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승승장구를 위한 생명선이며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것은 주체혁명의 명맥을 지키고 우리 인민자신의 무궁한 행복을 위한 신성한 요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누구나 당문헌과 당정책들을 정상적으로 목적지향성있게 학습하여 혁명의 량식을 끊임없이 섭취하여야 한다.여기에서 기본은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의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당중앙이 의도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들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여 자기 사업의 목표로 확고히 내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완벽하게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오늘 위대한 당중앙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들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한 중대결심들을 내리고 원숙하고 과감한 령도력으로 이끌고있다.혁명과 건설의 당면한 과업뿐 아니라 전망적요구도 반영된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의 로선과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휘황한 미래에로 향한 지름길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혁명의 요구로,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에서 비상한 열정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이 제시되면 즉시에 접수하고 옳은 방법론과 해결책을 적시에 강구하여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자그마한 에누리나 사소한 미결점도 없이 집행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존위이자 우리 국가의 위상이며 우리 인민의 제일가는 영광이다.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정과 계기마다에서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를 보장하는데 빈틈이 있는가를 늘 살펴보고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도록 사전에 대책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의 전투력강화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다.모든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전당강화의 초석이 되여야 한다.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일하는 당의 본태를 고수하고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과 함께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과 당활동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높이 받들고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과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지나온 100년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의 전진도상에서도 자주냐 굴종이냐,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가 쉬임없이 제기된다.그 하나하나의 고비들에서 순간이라도 자주적대를 굽히고 자립의 궤도에서 탈선된다면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전취한 자력의 모든것이 수포로 되고 존엄도 운명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자주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의 명줄이며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 근본원칙이다.
우리 당의 자주, 자존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모든 사고와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우리가 가는 길이 옳고 우리 식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비롯한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사회의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변화의 공간이 확대될수록 이색적인 남의 식, 남의 풍을 철저히 경계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에 나선 인민에게 있어서 유일무이한 생존방식, 창조방식이다.자생자활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지름길임을 깊이 새기고 천사만사를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새시대 천리마정신, 강원도정신,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사대주의, 기술신비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하며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투쟁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려 자력의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모든 시, 군들에서는 지역발전의 담당자라는 본분을 자각하고 자기식의 발전공간을 부단히 확대하며 지방변혁의 새 실체들이 실지 은이 나게 하여 자기 고장의 다각적, 자립적발전을 확실하게 다그쳐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할데 대한 당정책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과학기술력제고와 인재력량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다그쳐 새로운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는 한세기전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본 리상사회이며 원대한 투쟁목표였다.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가장 강대한 나라, 가장 문명한 나라, 가장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며 더없는 영예이다.
전체 인민은 힘들 때 힘든 결심을 내리며 후손만대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대업들을 련이어 결행하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대담한 개척, 부단한 혁신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를 사업의 철칙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부문과 지역, 단위들의 조건과 환경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전진보폭과 속도에서는 석차가 있어서는 안된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일익을 담당했다는 비상한 책임감으로 투쟁력을 부단히 배가하면서 다같이 분발하여야 한다.본위주의를 타파하고 선진기술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앞선 단위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는 기풍이 전사회적인 풍조로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앞날을 내다보면서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여 이루어내는 모든 성과들이 더 높은 목표, 더 큰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방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타도를 자기의 중요한 리념의 하나로 내세우고 출범하였으며 한세기동안 자기의 반제계급적성격에 충실하였다.제국주의의 힘의 람용에 의해 가장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세상으로 변한 현실은 근로대중의 자유로운 발전과 행복을 위하여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매장할데 대한 《ㅌ.ㄷ》의 반제리념의 정당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각인시키고있다.
적들이 범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우리의 국방력을 압도적인것으로 계속 다져나가야 한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억척부동이다.자위적전쟁억제력을 정체없이, 더 가속적으로 진화시켜 국가와 인민의 평안을 오늘도 래일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한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초에 서있는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도전에서 새로운 도전에로, 첨단에서 첨단으로 멈춤없이 나아감으로써 제국주의를 압승할수 있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부단히 개발생산하여 공화국무력에 무적의 힘을 끊임없이 장전해주어야 한다.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어 최강의 자위력이 있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군건설방향과 총로선을 견결히 틀어쥐고 혁명무력발전의 새 단계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에서는 정치사상강군화를 강군건설의 제1의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장병들을 오직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철한 계급의식, 불굴의 전투정신을 만장약한 사상적근위병으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훈련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언제든지 싸울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실전형의 강군, 무적의 전투대오로 준비시켜야 한다.
나라가 굳건해야 매 공민과 가정의 행복이 있다.당조직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조국보위,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것이 제일가는 애국이라는것을 모든 사람들이 깊이 체득하도록 하여야 한다.평화로운 생활이 지속되고 행복이 커갈수록 모든 공민들은 국가방위와 인민의 복리창조를 다같이 떠멘 인민군대의 희생적헌신을 깊이 느끼고 적극 원호하며 국방력강화에 물심량면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
주체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 새세대육성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조선혁명이 장장 한세기동안 개척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킬수 있은 비결은 매 세대들이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을뿐 아니라 혁명의 다음대를 키우는 사업에 백만자루의 품을 기울여 훌륭하게 내세웠기때문이다.앞으로 투쟁목표와 투쟁환경은 달라질수 있어도 새세대육성에 혁명의 장래가 달려있다는 철리는 달라질수 없다.
후비대육성에서 기본은 새세대들을 우리 당의 사상만을 알고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전위투사,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을 간직하고 부흥강국건설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애국자들로 키우는것이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중핵으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선행시켜나가야 한다.혁명이 전진하고 세대가 바뀔수록 첫 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개척정신을 잊지 않고 고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일념을 안고 백두의 설한풍을 꿋꿋이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강의한 투쟁정신을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청년교양사업에 진지한 품을 기울여 청년들모두가 혁명과 인생의 참뜻을 새기고 로동당의 젊은 혁명전사들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어려울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당의 전진방식, 투쟁방식이다.우리는 새세대들을 키우는 사업이 한걸음 지체되면 조국의 미래는 열걸음, 백걸음 멀어진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고 이 사업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사업을 중시하며 전체 인민이 교양자가 되고 학부형이 되여 새세대들의 건전한 성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한세기전 《ㅌ.ㄷ》의 기치높이 출범의 닻을 올릴 때 조선의 혁명가들에게는 붉은기와 맨주먹뿐이였다.하지만 100년의 투쟁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지위에서는 근본적인 변천이 이룩되였다.
우리에게는 가장 위대한 당, 가장 존엄높은 국가, 가장 강대한 힘이 있으며 주체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수천수만의 혁명대오가 있다.이 무진막강한 주체적힘, 억척의 기반이 떠올릴 우리 혁명의 미래는 더욱 휘황하고 아름다울것이다.
가는 길에 대한 확신, 미래에 대한 신심으로 충만된 인민의 힘처럼 강한것은 없다.주체의 한길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나갈 때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것은 과학이며 진리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위대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용감무쌍히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