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17th, 2026
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날로 가속화되고 끝없이 문명부흥할 래일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심이 더욱 높아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다.
《ㅌ.ㄷ》결성 100돐은 시원도 위대하고 계승발전도 위대한 조선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장구한 투쟁력사도 밝은 미래와 하나로 잇닿아있을 때 빛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이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게 되는것은 개척의 첫걸음부터 장장 한세기동안 오직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는 자긍심만이 아니라 위대한 조선의 미래, 보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래일을 반드시 안아올수 있다는 신심이 그 어느때보다 격양되여있기때문이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백승사는 귀중한 진리를 새겨준다.
한세기에 걸치는 기적적승리의 력사는 우리가 선택한 주체의 진로가 얼마나 정당했고 엄혹한 시련과의 끊임없는 투쟁속에서 우리의 힘이 얼마나 억척같이 장성강화되였는가를 립증해주고있다.동시에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미래개척에서 얼마나 거창한 대업들을 떠멜수 있고 자신있게 성취해낼수 있는가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큰 긍지와 힘은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백년, 천년사로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배가된 자신심과 충천한 기세로 하여 더욱 활기차게,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주고 우리 당의 뿌리가 내리게 한것으로 하여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새세대의 열혈청년들로 새형의 혁명적전위조직인 《ㅌ.ㄷ》를 결성하시였다.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강령으로 내세웠다.
우리 인민이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 제국주의의 폭압통치가 더욱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이 사대와 교조에 깊이 빠져 무익한 파쟁만을 일삼던 혼란속에서 반제, 자주, 사회주의와 같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며 강인담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든것은 천재적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단행하실수 있은 력사적장거였다.이로써 조선혁명은 그 개척의 첫걸음부터 누구도 내세우지 못했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주체의 진로를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세계혁명운동사에는 적지 않은 혁명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조선혁명과 같이 개척의 웅지와 정신이 한세기가 흐른 오늘에도 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위대한 혁명은 없다.《ㅌ.ㄷ》의 강령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그속에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어느 길로,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었다.오늘날 《ㅌ.ㄷ》가 내세웠던 반제자주의 리념은 세계의 정의와 진리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사회주의는 진보적인류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한번 선택한 길, 한번 추켜든 투쟁의 기치를 장장 100년간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온 우리 혁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다.
진리의 길은 찾기도 어렵지만 끝까지 가기는 그보다 더 힘든 법이다.최악의 난관과 장애는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중첩되였지만 우리 혁명의 모든 세대는 대를 이어 붉은기를 억척같이 틀어쥐고 그 뜻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여왔다.
그 불변의 한길에서 우리는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였다.항일혁명의 승리로 망국노의 수난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맞이하였으며 그로 하여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반제자주를 생명으로 틀어쥔 우리 당과 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추종국가무력을 타승하는 기적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으며 전후 재더미를 털어버리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우리 당은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며 모든 일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의 리상과 의지대로 내밀었다.
주체혁명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도 오직 한길로 전진해왔다.그 력사적로정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성공적으로 건설되고 승승발전하여왔다.우리 당은 사회주의진영이 붕괴되던 대동란의 시기에도,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가장 가혹한 압박봉쇄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함으로써 인민의 운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내였다.
영광의 오늘, 승승장구하는 오늘이 있어 조선혁명의 장로에 새겨진 모든 자욱들이 더욱 빛을 뿌리는것이며 선렬들의 모든 념원과 리상이 참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기적과 승리의 페지만을 아로새겨온 주체혁명의 장구한 력사에서 새시대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향도하시는 새시대는 주체혁명의 100년사에서 존엄과 강대함, 번영의 최절정을 이루는 동시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백년대계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놓은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나고있다.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자기 힘으로 지키며 개척해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장구한 투쟁사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이고 중차대한 요구로 되였다.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마침내 자주적발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위력한 담보를 틀어쥐게 되였다.나라의 전략적지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만방에 과시되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강인담대한 실행의지에 의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우리 인민의 오래고도 간고한 력사적투쟁에서는 대전환, 대변혁의 전성기가 도래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와 더불어 자립경제발전의 토대가 굳건히 다져지고 문명한 생활의 새 경지가 부단히 개척되고있다.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하게 추진되여 수도에서 살건 지방에서 살건 전국인민이 다같이 사회주의복리와 혜택을 향유하게 되는 건국초유의 변천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선진성과 현대성에 있어서나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적인 속도에 있어서나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응력과 저력, 위력이 비상히 급증되고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높이 선양되고 문명부흥할 래일을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이 가속되고있는 이 력동의 시대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완강한 실천력, 헌신적로고가 안아온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령도실력과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신은 극난을 뚫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승리의 기치이고 무한대한 힘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하는 혁명만이 승승장구한다.래일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없다면 아무리 자랑스러운 력사라고 해도 한갖 책자의 기록으로만 남아있게 된다.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백년대계를 건설하는것, 이것은 혁명위업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의 발현이며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릴수 있는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혁명을 인도하고 위대한 미래를 창조한다.
주체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을 중대한 사명감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당의 강화발전과 자존, 자립의 굳건한 토대축성,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육성을 언제나 중시하시며 최대의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이 명시되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그 어떤 적대세력들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의 끊임없는 진화는 우리 세대만이 아니라 후손들의 평안과 번영까지도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새시대의 거창한 혁명실천과정을 통하여 투철한 사상정신과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한 애국청년대군이 성장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해주고있다.
백년대계는 세상에서 가장 간고한 개척이고 가장 중대한 책임이다.더우기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걸음걸음이 개척이고 초행인 우리 혁명과 같은 투쟁조건에서 백년대계를 건설한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결행할수 있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조국과 인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열렬한 사랑, 강인한 의지와 불굴의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떠맡아안고 완벽하게 실행하실수 있는 세기적인 대업이다.
조국과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오늘도 위대하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다.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만이 간직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긍지이고 제일가는 정신적자산이며 미래개척의 불가항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매진하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우리의 분투와 노력이 얼마나 배가되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피땀으로 전취한 귀중한 모든것이 우리의 더 큰 존엄과 행복으로 이어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결정되게 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진로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승발전을 위하여 더 과감하게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승승장구를 위한 생명선이며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것은 주체혁명의 명맥을 지키고 우리 인민자신의 무궁한 행복을 위한 신성한 요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누구나 당문헌과 당정책들을 정상적으로 목적지향성있게 학습하여 혁명의 량식을 끊임없이 섭취하여야 한다.여기에서 기본은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의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당중앙이 의도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들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여 자기 사업의 목표로 확고히 내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완벽하게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오늘 위대한 당중앙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들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한 중대결심들을 내리고 원숙하고 과감한 령도력으로 이끌고있다.혁명과 건설의 당면한 과업뿐 아니라 전망적요구도 반영된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의 로선과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휘황한 미래에로 향한 지름길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혁명의 요구로,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에서 비상한 열정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이 제시되면 즉시에 접수하고 옳은 방법론과 해결책을 적시에 강구하여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자그마한 에누리나 사소한 미결점도 없이 집행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존위이자 우리 국가의 위상이며 우리 인민의 제일가는 영광이다.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정과 계기마다에서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를 보장하는데 빈틈이 있는가를 늘 살펴보고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도록 사전에 대책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의 전투력강화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다.모든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전당강화의 초석이 되여야 한다.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일하는 당의 본태를 고수하고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과 함께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과 당활동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높이 받들고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과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지나온 100년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의 전진도상에서도 자주냐 굴종이냐,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가 쉬임없이 제기된다.그 하나하나의 고비들에서 순간이라도 자주적대를 굽히고 자립의 궤도에서 탈선된다면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전취한 자력의 모든것이 수포로 되고 존엄도 운명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자주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의 명줄이며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 근본원칙이다.
우리 당의 자주, 자존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모든 사고와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우리가 가는 길이 옳고 우리 식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비롯한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사회의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변화의 공간이 확대될수록 이색적인 남의 식, 남의 풍을 철저히 경계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에 나선 인민에게 있어서 유일무이한 생존방식, 창조방식이다.자생자활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지름길임을 깊이 새기고 천사만사를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새시대 천리마정신, 강원도정신,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사대주의, 기술신비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하며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투쟁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려 자력의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모든 시, 군들에서는 지역발전의 담당자라는 본분을 자각하고 자기식의 발전공간을 부단히 확대하며 지방변혁의 새 실체들이 실지 은이 나게 하여 자기 고장의 다각적, 자립적발전을 확실하게 다그쳐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할데 대한 당정책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과학기술력제고와 인재력량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다그쳐 새로운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는 한세기전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본 리상사회이며 원대한 투쟁목표였다.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가장 강대한 나라, 가장 문명한 나라, 가장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며 더없는 영예이다.
전체 인민은 힘들 때 힘든 결심을 내리며 후손만대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대업들을 련이어 결행하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대담한 개척, 부단한 혁신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를 사업의 철칙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부문과 지역, 단위들의 조건과 환경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전진보폭과 속도에서는 석차가 있어서는 안된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일익을 담당했다는 비상한 책임감으로 투쟁력을 부단히 배가하면서 다같이 분발하여야 한다.본위주의를 타파하고 선진기술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앞선 단위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는 기풍이 전사회적인 풍조로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앞날을 내다보면서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여 이루어내는 모든 성과들이 더 높은 목표, 더 큰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방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타도를 자기의 중요한 리념의 하나로 내세우고 출범하였으며 한세기동안 자기의 반제계급적성격에 충실하였다.제국주의의 힘의 람용에 의해 가장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세상으로 변한 현실은 근로대중의 자유로운 발전과 행복을 위하여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매장할데 대한 《ㅌ.ㄷ》의 반제리념의 정당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각인시키고있다.
적들이 범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우리의 국방력을 압도적인것으로 계속 다져나가야 한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억척부동이다.자위적전쟁억제력을 정체없이, 더 가속적으로 진화시켜 국가와 인민의 평안을 오늘도 래일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한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초에 서있는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도전에서 새로운 도전에로, 첨단에서 첨단으로 멈춤없이 나아감으로써 제국주의를 압승할수 있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부단히 개발생산하여 공화국무력에 무적의 힘을 끊임없이 장전해주어야 한다.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어 최강의 자위력이 있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군건설방향과 총로선을 견결히 틀어쥐고 혁명무력발전의 새 단계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에서는 정치사상강군화를 강군건설의 제1의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장병들을 오직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철한 계급의식, 불굴의 전투정신을 만장약한 사상적근위병으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훈련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언제든지 싸울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실전형의 강군, 무적의 전투대오로 준비시켜야 한다.
나라가 굳건해야 매 공민과 가정의 행복이 있다.당조직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조국보위,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것이 제일가는 애국이라는것을 모든 사람들이 깊이 체득하도록 하여야 한다.평화로운 생활이 지속되고 행복이 커갈수록 모든 공민들은 국가방위와 인민의 복리창조를 다같이 떠멘 인민군대의 희생적헌신을 깊이 느끼고 적극 원호하며 국방력강화에 물심량면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
주체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 새세대육성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조선혁명이 장장 한세기동안 개척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킬수 있은 비결은 매 세대들이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을뿐 아니라 혁명의 다음대를 키우는 사업에 백만자루의 품을 기울여 훌륭하게 내세웠기때문이다.앞으로 투쟁목표와 투쟁환경은 달라질수 있어도 새세대육성에 혁명의 장래가 달려있다는 철리는 달라질수 없다.
후비대육성에서 기본은 새세대들을 우리 당의 사상만을 알고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전위투사,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을 간직하고 부흥강국건설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애국자들로 키우는것이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중핵으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선행시켜나가야 한다.혁명이 전진하고 세대가 바뀔수록 첫 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개척정신을 잊지 않고 고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일념을 안고 백두의 설한풍을 꿋꿋이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강의한 투쟁정신을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청년교양사업에 진지한 품을 기울여 청년들모두가 혁명과 인생의 참뜻을 새기고 로동당의 젊은 혁명전사들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어려울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당의 전진방식, 투쟁방식이다.우리는 새세대들을 키우는 사업이 한걸음 지체되면 조국의 미래는 열걸음, 백걸음 멀어진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고 이 사업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사업을 중시하며 전체 인민이 교양자가 되고 학부형이 되여 새세대들의 건전한 성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한세기전 《ㅌ.ㄷ》의 기치높이 출범의 닻을 올릴 때 조선의 혁명가들에게는 붉은기와 맨주먹뿐이였다.하지만 100년의 투쟁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지위에서는 근본적인 변천이 이룩되였다.
우리에게는 가장 위대한 당, 가장 존엄높은 국가, 가장 강대한 힘이 있으며 주체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수천수만의 혁명대오가 있다.이 무진막강한 주체적힘, 억척의 기반이 떠올릴 우리 혁명의 미래는 더욱 휘황하고 아름다울것이다.
가는 길에 대한 확신, 미래에 대한 신심으로 충만된 인민의 힘처럼 강한것은 없다.주체의 한길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나갈 때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것은 과학이며 진리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위대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용감무쌍히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중앙보고대회 진행
성스러운 혁명의 개척기에 내세운 원대한 뜻과 리상을 실현하며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투쟁속에서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주체의 기치높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시원과 고귀한 전통, 영원한 계승성을 가진 우리 위업의 진리성과 무궁한 전도에 대한 철석의 신념과 락관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었다.
대회에는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당간부양성기관 교원, 연구사들, 평양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보고 《〈ㅌ.ㄷ〉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위대한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를 하였다.
보고자는 반만년력사에서 100년은 결코 길다고 할수 없지만 조선혁명의 100년려정은 세계지도에서 영영 사라질번하였던 나라와 인민이 권위있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운명의 대전환을 이룩한 불멸할 년대기라고 하면서 이 세기적인 변천의 출발점에 《ㅌ.ㄷ》가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26년 10월 17일에 결성하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공산주의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우리 당의 뿌리이고 단결의 전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주체의 닻이 오른 력사의 날이 있어 식민지약소국이 존엄높고 강대하며 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로 솟구친 100년, 인민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실현해온 긍지높은 100년의 영광넘친 승리사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과 사회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하여 백승의 행적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행로이라고 하면서 언제나 우리 혁명의 생명선으로, 만년초석으로 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굳건히 담보하여온 《ㅌ.ㄷ》의 불멸할 력사적지위와 거대한 생명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ㅌ.ㄷ》의 리념과 전통에 무한히 충실하여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더 승승할 미래에로 잇고 주체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가야 할 무거운 시대적사명이 우리모두의 배가된 분발력을 요구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숭고한 넋과 백두의 전통을 충직하게 이어나가는 새세대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계속되는한 주체혁명의 승리사는 보다 영광넘친 백년, 천년으로 줄기차게 흐를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근본리념과 원칙,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확고히 계승해나갈 때 공산주의승리를 안아올수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심장에 깊이 간직하며 우렁찬 박수로 화답하였다.
대회는 《조선로동당 만세》의 노래주악으로 끝났다.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중앙보고대회는 영광스러운 주체위업의 완수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엄숙히 대변하였다.(전문 보기)
《ㅌ.ㄷ》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위대한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의 보고
동지들!
조선혁명이 《ㅌ.ㄷ》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의 닻을 올린 때로부터 한세기가 흘렀습니다.
혁명의 개척기에 내세운 원대한 뜻과 리상을 실현하며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속에서 우리는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백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ㅌ.ㄷ》에 시원을 두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장구한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가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주체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비약적인 전진과 새로운 승리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참으로 위대한 력사, 간고했어도 영광넘친 혁명의 백년려정이였습니다.
반만년민족사에서 백년은 결코 길다고 할수 없지만 이 력사적로정은 세계지도에서 영영 사라질번하였던 나라와 인민이 권위있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운명의 대전환을 이룩한 불멸할 년대기인것으로 하여 청사에 가장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세월의 자연적인 흐름이 가져다준것이 아닌 이 세기적인 변천의 출발점에 《ㅌ.ㄷ》가 있습니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찾기 위하여 끊임없이 투쟁하여왔으나 걸출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고 참다운 혁명의 전위조직을 가지지 못한것으로 하여 실패와 좌절만을 거듭하였습니다.
일찌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선행한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으시고 그와는 전혀 다른 혁명의 길을 모색하시였으며 뜻을 같이하는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로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공산주의혁명조직인 《ㅌ.ㄷ》의 결성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장엄한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에로 나아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게 되였습니다.
《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이고 단결의 전형입니다.
근로하는 인민과 이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를 꾸려야 한다는 창당리념도,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의 전통도 《ㅌ.ㄷ》에 그 연원을 두고있습니다.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한 혁명의 독창적인 진로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과 웅대한 뜻에 매혹되고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따라나선 열혈의 혁명가들이 하나로 뭉친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정치적생명체라는데 《ㅌ.ㄷ》의 본태와 위력이 있습니다.
비록 맨손에 붉은기만을 들고 첫걸음을 뗀 청소한 혁명조직이였어도 그 대오에는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를 건설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완수하겠다는 담대한 배짱이 맥박치고있었습니다.
주체혁명이 닻을 올린 그날로부터 식민지약소국에서 존엄높고 강대하며 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로 솟구친 백년,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을 실현해온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백년의 영광넘친 승리사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장장 한세기를 이어온 조선혁명의 력사는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과 사회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하여 백승의 행적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습니다.
자주성은 우리 혁명의 근본원칙, 근본립장이며 제일생명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의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사대와 교조,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전진해나가는 새로운 궤도우에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주인으로 력사무대에 등장하였으며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사회주의건설에로 이어진 혁명투쟁의 복잡다단하고 어려운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올수 있었습니다.
준엄한 투쟁의 년대들에 앞을 가로막는 난관은 무수하였지만 우리 인민의 의지대로,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과 원칙은 언제나 드팀이 없었습니다.
성스러운 그 려정에는 우리가 갈길은 우리가 안다는 투철한 자주적대로 외세의 간섭을 단호히 물리치며 열어놓은 전설적인 천리마시대도 있었고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와 겹쌓인 난관을 딛고 부국강병의 대업을 펼친 력사의 기적도 있었습니다.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하게 됩니다.
렬강중심의 지배주의적질서가 흔들수 없는 법칙으로 합법화된 세기의 한복판에서 우리 인민의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찾고 지키며 억세게 키워온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투철한 반제자주정신과 결사의 각오가 없이는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피어린 투쟁의 련속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인민대중을 반제자주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전민항전에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주체적혁명무력을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여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추켜드신 반제투쟁의 기치, 선군의 기치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왔기에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시기에도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치며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내고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의 위용을 높이 떨치였습니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군력강화는 잠시도 늦출수 없는 제일국사로 중시되고 국방공업의 자립적토대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전쟁도발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우리 인민은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평화로운 삶을 누려올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밑에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한 제1의 국책으로 틀어쥐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혁명적립장과 의지는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습니다.
최강의 자위력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핵공갈력사를 끝장낼수 없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험난한 초행길을 진두에서 헤치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시였습니다.
전체 인민의 총의를 담아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고 핵무기발전을 고도화하여 나라와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확고히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억척불변의 의지를 공화국헌법에 명기한것은 당당한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적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안긴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우리의 국방과학기술과 군수공업을 또다시 새롭게 창설하는것과 같은 국방발전에 관한 웅대한 전략적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실행을 강력히 인도하시는 강철의 령장의 투철한 자주신념과 헌신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가방위력이 만리창공과 원양에도 내뻗치며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되여 우리 인민의 안전과 권익을 억척으로 담보하고있습니다.
강군건설로선과 무장력의 3대요소에 관한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무력건설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는 우리 공화국무력이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로서의 힘과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 당이 키운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격전장에서 무쌍한 전투적기개와 실전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강군의 개념과 승전법칙을 새롭게 정립하고 영원한 전승국의 위대한 명예를 만방에 빛내였습니다.
온갖 불의와 도전을 다 이길 막강한 힘과 자신심을 안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를 제압분쇄하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은 조선혁명의 불변의 원칙으로, 본령으로 되여온 자주로선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사회주의는 주체혁명의 전 로정을 관통하는 정치기조이며 추호도 흔들린적 없는 투쟁과 전진의 기치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사회주의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진정한 인민의 나라,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근로대중에게 참다운 삶을 안겨주는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으로 굳게 단결된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이며 자력갱생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우선시되고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하여 전진하는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였습니다.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리념과 제도를 굳건히 고수함으로써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현실로 과시하고 시대가 부여한 력사적중임을 기꺼이 감당수행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이고 급진적인 발전의 새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고 국가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며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부문전반을 개변하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이 거폭적으로 고조되는 속에 각 분야에서 우리식 발전과 문명의 새로운 본보기들이 창조되고 전국에 일반화되여 나라의 면모가 빠른 속도로 일신되여가고있습니다.
창조의 기준과 속도, 도달한 높이에 있어서 최고의 기록을 끊임없이 갱신하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다같이 일신되는 오늘의 거창한 변혁은 만난시련을 이기며 굴함없이 건설하여온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신념을 백배해주고있습니다.
사회주의의 혜택과 복리가 매 사람의 페부에 실제적으로 가닿게 하고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정성다해 지키며 보살펴주는 우리 제도, 우리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과 애국열망은 날로 더욱 강렬해지고있습니다.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옹위하는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를 일떠세운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이룩한 가장 고귀한 성과로 됩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과 그 승리에 대한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확고히 지배되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 무엇으로써도 거스를수 없는 무진한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할것입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사회의 향도적력량이며 당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은 혁명위업수행의 성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차대하고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혁명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주체형의 혁명적당이 창건되고 그 령도적역할이 끊임없이 강화되여온데 있습니다.
《ㅌ.ㄷ》가 추켜든 자주성의 원칙과 원대한 사회주의리념,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혁명적동지애로 뭉친 단결의 정신은 인민을 이끌어 리상사회를 건설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의 탄생을 안아온 력사적뿌리로, 우리 당이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자기의 성격과 혈맥을 굳건히 고수해올수 있게 한 원천으로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적당창건의 새로운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우리 당을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하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진정한 어머니당, 수령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건설하신것은 우리 당건설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당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지침을 마련하시고 우리 당의 혈맥을 천추만대에로 이어주시였습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특유의 정치풍토와 조직사상적통일을 더욱 굳건히 하고 백전백승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입니다.
새시대 당건설의 나날에 전당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더 굳게 결속되고 당의 향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였습니다.
당의 기층을 강화하고 지도체계와 활동방식을 혁신하며 우리의 사상적자원을 백배하기 위한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 전당강화의 새로운 경지가 펼쳐지고 당결정관철기풍이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되였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에 일관하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방식,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해나가는 속에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였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세계의 최절정에 떠올리고 미증유의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치며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앞당겨오는 장엄한 투쟁은 우리당 령도의 현명성과 견인력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습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새시대 당건설로선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높여나갈수 있는 담보를 확충하고 국가사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고조시키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삶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줄기차게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상은 주체혁명의 밝은 미래를 확신케 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근본리념과 원칙,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확고하게 계승해나갈 때 공산주의승리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이 장장 한세기에 이르는 조선혁명사에 의하여 뚜렷이 확증된 절대의 철리입니다.
동지들!
《ㅌ.ㄷ》의 리념과 전통에 무한히 충실하여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더 승승할 미래에로 잇고 주체혁명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가야 할 무거운 시대적사명이 우리모두의 배가된 분발력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자주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백년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과 휘황한 미래가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한별옹위정신을 절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간고한 초행길을 헤쳐온 혁명의 첫 세대들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일편단심 높이 받들어모시고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주체혁명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대가 바뀌고 투쟁이 심화될수록 새세대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사상과 신념의 바통이 꿋꿋이 이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선렬들이 지녔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고조시켜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적흐름을 가속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여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번영하며 전도양양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나가야 하겠습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드높은 애국적열의와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으로 계속혁신, 련속도약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각급 당조직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전개하며 모든 사업을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강력히 추진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반제자주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변의 혁명원칙입니다.
우리는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고 누리에 붙는 불이 되여 세계제국주의를 멸망시킬 담대한 배짱과 기개로 혁명승리의 길을 열어온 선렬들의 투철한 신념과 투지를 이어 적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만반으로 다지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입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숭고한 넋과 백두의 혁명전통을 충직하게 이어나가는 새세대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계속되는한 주체혁명의 승리사는 보다 영광넘친 백년, 천년으로 끝없이 줄기차게 흐를것입니다.
우리모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 공산주의의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신형어뢰무기체계시험 진행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각급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공동개발사업으로 추진해온 신형초고속정밀유도어뢰무기체계 《잠-2.0》실탄발사시험이 진행되였다.
국방과학원과 미싸일총국,수뢰무기연구국은 15일 신형어뢰무기체계의 기술적갱신성과를 확증하기 위하여 어뢰수중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해당 시험은 무기체계들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다.
시험을 참관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은 이번 시험이 해군의 실질적발전에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확신하였다.
신형초고속정밀유도어뢰의 목표탐색 및 유도기능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였다.
이번 시험에서는 지난 5년간 180여차의 각이한 시험을 거쳐 완성된 추진효률을 높이는 핵심기술과 로케트추진장치의 성능이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사회적안정을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노력
최근 중국의 습근평주석이 사회적안정이 보다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는 국가를 건설하는것과 관련하여 중요지시를 하달하였다.
그는 당 제18차대회이래 평안한 중국건설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고 사회의 안정적국면이 보다 공고해짐으로써 중국이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나라들중 하나로 되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국가안전체계를 강화하고 공공안전관리수준을 높이며 사회관리체계를 보완하여 사회주의현대화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평안한 중국건설의 기본과업은 국가의 정치적안전을 수호하는것을 비롯하여 각종 류형의 위험을 방지하고 해소하는것이다.
올해에 들어와 안정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노력이 적극화되고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는 나라의 발전환경이 심각하고도 복잡한 변화에 직면하고있는것만큼 당의 통일적인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여 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 근본담보를 제공해야 한다는것이 강조되였다.
3월에 있은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제4차회의에서는 새 5개년계획기간 안정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총적기조를 견지하면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며 모든 인민들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분투해나갈것을 호소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
국가안전과 사회적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새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중요담보로 되고있다.
중국정부는 취업안정, 기업안정, 시장안정 등에 힘을 넣는 한편 교육과 의료부문을 발전시키며 농업생산량을 늘이고 농산물의 가격을 안정시켜 인민들에게 평온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들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로동안전, 식품 및 약품안전과 재해방지사업도 중시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재해의 방지 및 최소화, 구제와 관련한 제반 사업을 잘하여 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안전, 사회의 전반적안정을 수호할데 대해 여러 차례 강조하고있다.
인민지상, 생명지상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큰물피해방지 및 가물막이사업에 전력을 다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의 통지문이 이미 하달되였다.
중국은 사회치안을 확고히 보장하면서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새로운 충돌의 발화점을 만드는 나토
최근 나토성원국들속에서 로씨야령토인 깔리닌그라드주를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다.이곳에 있는 로씨야의 반항공 및 미싸일기지들을 평토로 만들것이라는 망발까지 나오고있다.
에스또니야국방상은 로씨야와의 《예방전쟁이 가지는 우점》에 대해 로골적으로 운운하였다.
깔리닌그라드주는 로씨야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지역으로서 본토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으며 뽈스까, 리뜨바와 국경을 접하고있다.100만명정도인 이곳 주민들이 로씨야본토로 가거나 본토에서 살고있는 로씨야주민들이 륙로를 통해 깔리닌그라드주로 들어가려면 반드시 리뜨바나 뽈스까, 벨라루씨를 경유하여야 한다.말그대로 특이한 위치에 있다.지금 이 깔리닌그라드주가 나토의 《특별한 관심》속에 있다.
나토는 이 지역을 군사정치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작성하고있다.침략적인 군사훈련을 뻔질나게 벌려놓고 깔리닌그라드주에 대한 봉쇄, 발뜨해의 로씨야항구들에 대한 고립, 무력투입 등 각종 공격각본들을 련마하고있다.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로씨야군과의 실제적인 전투행동경험을 전수받는 놀음도 벌려놓고있다.
로씨야와 린접해있는 나라들은 병력을 증강하고 군비지출을 전례없는 수준으로 늘이면서 군사하부구조를 확대하고있다.지난해 나토성원국들의 군사비는 1조 5 000억US$였다.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2035년에 가서는 그 액수가 6조 6 000억US$에 달할수 있다.새로운 군수공업대상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민간의 이중용도기술 및 발명품들을 방위산업에 리용하기 위한 통합과정이 추진되고있다.
지난해 5월부터 도이췰란드련방군 제45장갑려단이 깔리닌그라드주와 국경을 접한 리뜨바에 주둔하고있다.
나토는 로씨야와의 충돌을 위한 준비를 2030년까지 완료하려 하고있다.지난 4월 벨지끄군 총참모장은 《우크라이나인들이 피를 흘리며 시간을 벌어주고있는 덕분》에 우리에게는 아직 몇년이라는 여유가 있다고 말하였다.
보다싶이 나토의 반로씨야대결광기는 극도에 달하고있다.로씨야본토종심으로 전쟁의 불길을 확대하려는 흉계밑에 우크라이나괴뢰들에게 장거리공격무기를 제공하고 그것으로 로씨야령내를 타격하도록 부추기였지만 별로 효과가 없게 되자 새로운 충돌의 발화점을 만들려 하는것이다.
나토내 일부 전쟁광신자들이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우크라이나전쟁을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충돌로 전환하려고 시도하고있다는 슬로벤스꼬수상의 최근발언은 이를 념두에 둔것이다.
로씨야는 나토의 위험천만한 움직임에 단호히 대응하고있다.
이미 깔리닌그라드주를 떼여내려는 시도가 발생하는 경우 령토수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결심을 밝히였다.유럽나라들을 위협하지 않으며 위협할 의향도 없지만 만일 유럽이 자국을 공격한다면 이것은 이미 완전히 다른 형태의 전쟁으로, 극히 짧은 전쟁으로 될것이라는것이 로씨야의 립장이다.
날로 첨예해지는 깔리닌그라드주문제로 하여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직접적인 무장충돌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있다.새 세계대전발발의 위험성이 증대되고있다.
나토의 시대착오적인 행태는 돌이킬수 없는 파멸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