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랭대만 받은 요망한 말장난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소란한 정국을 수습할 목적밑에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하였다.가관은 그에 대한 민심의 반응이 랭담하고 싸늘하기 그지없는것이다.
남조선집권자가 《경제비상상태》를 운운하며 《국회》를 향해 《식물국회》,《동물국회》라고 악청을 돋구고 뻔뻔스러운 자화자찬에 온갖 요망을 부리고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시끄럽게 여기며 제갈길을 갔고 그의 몰골이 방영되는 TV에는 아예 등을 돌려댔다고 한다.결국 남조선집권자는 혼자서 제 기분에 들떠 나름대로의 잡담을 늘어놓는 시시껄렁한 광고방송원역을 하다말았다.《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관심없는 〈대국민담화〉》라고 조소를 금치 못하였다.이 얼마나 망신스러운노릇인가.
민심이 현 집권자의 《대국민담화》를 시끄럽게 여기며 외면한것은 특등거짓말쟁이,근로인민들의 운명을 짓밟는 독재자,매국노에 대한 뿌리깊은 혐오감의 결과이다.
남조선인민들이 현 집권자의 《대국민담화》라는것에 대해 반감을 느끼며 비난,배격한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남조선집권자는 2013년 3월 권력의 벙거지를 쓴 후 처음으로 한 《대국민담화》때에 벌써 《민중협박꼴통〈정부〉》라는 비난을 받았다.
당시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국민행복시대》라는 침발린 《공약》을 내걸고 고안해낸 《정부조직법개정안》은 파쑈적인 방송장악흉심이 깔려있는것으로 하여 야당들의 반대에 부딪쳐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였다.이리하여 부서와 직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부실한 《반쪽짜리 〈정부〉》로 임기를 시작하게 된 청와대안방주인은 독살스러운 본성을 드러내고 《대국민담화》를 통해 눈알을 부라리며 《국회》를 협박하였다.그 황당한 추태에 《새누리당》 인물들조차 얼굴을 붉히며 황망히 자리를 떴다.남조선집권자가 제 잘못은 생각지도 않고 시작부터 독단과 전횡을 부렸으니 《민중협박꼴통〈정부〉》라는 욕을 먹지 않을수 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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