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이것이 미군의 진짜 모습이다
지금 세계곳곳에 미군무력이 주둔하고있다.
미지배층은 그것을 해당 나라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인권보호》를 위한것으로 묘사하고있다.
이것은 완전한 기만이다.하다면 미지배층이 온갖 미사려구로 분칠하고있는 미군의 진면모는 과연 어떠한가.
《평화》간판에 피칠갑을 한 야수의 무리들
미군에 들어가면 누구라 할것없이 받게 되는 하나의 소책자가 있다.그 첫페지에는 순간에 소름이 끼치게 하는 구절이 있다.
《너희들은 무자비하고 능숙한 살인자로 되여야 한다.》
미군의 《사명》이라는것과 이 글줄을 련관시켜보면 결국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살인을 능숙하게 해야 한다는것이다.또한 거기에는 국가가 병사들에게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고있다고 하면서 《너는 너에게 차례진 인간을 죽이는것으로 이를 보상할수 있다.》라는 살인사상이 서술되여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