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영원히 빛날것이다
오늘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성기를 맞이하였다.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밑에 투쟁하는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사업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우리 당건설의 빛나는 성과의 하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성격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것이다.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투쟁속에서,전례없이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어머니당건설위업은 더 큰 활기를 띠고 줄기차게 전개되고있다.위대한 어머니당,이것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고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표대이다.(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