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보도
5月 8th, 2013 | Author: arirang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우리를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5월 5일부터는 조선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주변 해상에서 또다시 아군지역을 겨냥한 포사격훈련을 매일과 같이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벌어진 사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지금까지 격화시켜온 현 전시상태를 실전에로 끌어가려고 계획적인 군사적도발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러한 군사적도발이 5월 6일부터 조선서해에서 시작된 미국-남조선련합반잠훈련과 5월 10일경부터 조선동해에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단까지 동원되여 감행될 위험한 미국-남조선련합해상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는 관하부대들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하달하였다.
1.서남해상수역에서 강행되고있는 적들의 도발적인 포사격으로 우리측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지는 경우 즉시적인 반타격전에 진입할것.(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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