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 만민의 어버이
예로부터 사람들은 인간에 대한 사랑을 위인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풍모중의 하나로 꼽아왔다.우리 장군님은 넓은 도량과 인간애를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고계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 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정치가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언어와 피부색,풍습이 서로 달라도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품에 안아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외국의 한 평범한 출판업자에게 돌려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의 전설에서 오늘 진보적인류는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다시금 돌이켜보게 된다.
그로 말하면 일본의 한 도시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출판업자인 오에요시유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