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안팎이 다른 《대북정책》, 그 종착점은
12月 16th, 2011 | Author: arirang
주체100(2011)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년말을 맞으며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하여 독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있다.
돌이켜보면 올 한해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민족적요구는 그 어느해보다 강렬하였다. 남조선의 보수《정권》등장이후 파국에 다달은 비정상적인 북남관계를 더는 그대로 두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고 념원이였다.
이 외면할수 없는 요구에 밀려 지난 9월 남조선에서 통일부의 수장이 바뀌고 당국의 《대북정책》에는 《유연성》의 간판이 나붙었지만 북남관계는 경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이에 대해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기자; 남조선당국이 집권말기 《대북정책》에 《유연성》의 빛갈을 칠하고있다. 이 《대북정책의 유연성》에 대하여 여론들이 지난 3달동안 지켜본만큼 이제는 충분히 견해를 세우지 않았는가.
연구사; 그렇다. 사람들이 깨달은것은 남조선당국의 《유연성》이라는것이 그들이 지금까지 고집해온 《원칙고수》론의 변종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